생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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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菓子
목차
1. 수분이 있는 과자2. 즉석에서 만드는 과자

1. 수분이 있는 과자 [편집]

표준국어대사전 정의로는 물기가 조금 있도록 무르게 만든 과자를 일컫는다. 식감이 질다는 뜻에서 진과자라고도 하며, 딱딱한 건과자(乾菓子)에 대비되는 말이다.

푸딩이나 화과자 중 네리키리 등 수분이 있는 과자면 모두 생과자라고 부를 수 있다.

2. 즉석에서 만드는 과자 [편집]

미리 공장에서 만들어서 판매하는 공산품 과자와 달리 소규모 가게에서 기계를 가지고 생으로 찍어내서 파는 과자를 말한다. '즉석과자'라고도 하며, 70년대부터 이어져내려온 길거리 과자라 '옛날과자'라고도 한다.

70년대에 성행했으나, 80년대 이후로 급속히 쇠퇴했다. 하지만 오늘날에도 수요가 꾸준히 있어서 재래시장이나 노점에서 주로 볼 수 있다. # 센베이 등을 제외하면 요즘은 공장에서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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