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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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샘 해밍턴의 주요 수상 이력 |
샘 해밍턴 | |
본명 | 새뮤얼 매이어 해밍턴 Samuel Mayer Hammington |
출생 | |
거주지 | |
국적 | |
신체 | |
가족 | |
애완동물 | 애완견 만두, 가지 |
배우자 | |
자녀 | |
학력 | |
종교 | |
소속사 | 탄탄엔터테인먼트 |
데뷔 | |
링크 | |
1. 개요 [편집]
2. 생애 및 가족 [편집]
1977년 7월 31일 뉴질랜드에서 태어나고 호주 멜버른에서 성장했다. 아버지는 뉴질랜드인이고 어머니는 호주인이다. 한국인 아내와 결혼하여 대한민국 영주권자(F5)로서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다.
아버지는 웰링턴에서 식당을 운영하면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했다. 어머니 잰 러스(Jan Russ)는 결혼 전 뮤지컬뿐 아니라 연극, TV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했던 연기자로 방송계에 발을 딛어 멜버른에서 FD와 캐스팅 디렉터를 거쳐 지금 방송국 외주 제작사의 PD로 일하고 있었고, 캐스팅 디렉터 시절부터 업계에서 상당히 영향력 있는 호주의 유명 PD라고 한다.
어머니 잰 러스는 호주 드라마 《이웃》(Neighbours)의 캐스팅 디렉터와 조연출을 20년간 맡고 있는 호주 방송계의 '큰손'이라고. 《이웃》은 호주 최고의 유명 드라마이자 장수 드라마로, 그녀는 캐스팅 디렉터를 할 때부터 이름을 날리고 있었다고 한다. 할리우드의 세계적 스타로 성장한 호주 출신 배우 러셀 크로우, 가이 피어스, 휴 잭맨과 가수 카일리 미노그는 그녀가 처음으로 발굴한 스타라고 한다.
잰 러스는 대한민국에도 와서 아들을 보러 개그콘서트 방청객으로 한 번 나온 적 있고 해밍턴과 손자들이 찾아올 때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나온 적이 있다. 벤틀리 출생 이전에 한국 방문을 하기도 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보고 소지섭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버지는 웰링턴에서 식당을 운영하면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했다. 어머니 잰 러스(Jan Russ)는 결혼 전 뮤지컬뿐 아니라 연극, TV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했던 연기자로 방송계에 발을 딛어 멜버른에서 FD와 캐스팅 디렉터를 거쳐 지금 방송국 외주 제작사의 PD로 일하고 있었고, 캐스팅 디렉터 시절부터 업계에서 상당히 영향력 있는 호주의 유명 PD라고 한다.
어머니 잰 러스는 호주 드라마 《이웃》(Neighbours)의 캐스팅 디렉터와 조연출을 20년간 맡고 있는 호주 방송계의 '큰손'이라고. 《이웃》은 호주 최고의 유명 드라마이자 장수 드라마로, 그녀는 캐스팅 디렉터를 할 때부터 이름을 날리고 있었다고 한다. 할리우드의 세계적 스타로 성장한 호주 출신 배우 러셀 크로우, 가이 피어스, 휴 잭맨과 가수 카일리 미노그는 그녀가 처음으로 발굴한 스타라고 한다.
잰 러스는 대한민국에도 와서 아들을 보러 개그콘서트 방청객으로 한 번 나온 적 있고 해밍턴과 손자들이 찾아올 때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나온 적이 있다. 벤틀리 출생 이전에 한국 방문을 하기도 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보고 소지섭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한다.
부전자전이라고, 해밍턴의 어린 시절은 해밍턴의 아들인 윌리엄과 벤틀리를 정말 많이 닮았다. 어머니의 피를 물려받아서 그런지 몰라도 외아들 해밍턴은 어린 시절부터 연예인을 무척 좋아했다. 마이클 잭슨처럼 머리를 파마하거나, 친구 집에 갈 때는 피터 팬이나 로빈 후드 복장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형제가 없어서 다른 집에 놀러가는 것을 좋아했다고. 끼가 많았던 그는 사실 이미 방송 데뷔도 호주에서 먼저 했다. 6살 때 호주 TV 미니시리즈에 출연했는데, 어머니가 방송계 종사자다 보니 출연 기회를 비교적 쉽게 얻었다고 한다. 초등학생, 중학생 때는 방과 후 세인트마틴스 극장에서 연기 공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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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의 어린시절 가정사는 순탄치 않았다. 7살 때부터 부모님이 별거했고 10살 때 이혼했다. 무릎팍도사에서 밝히길 아버지가 사실 동성애자였다고 한다. 해밍턴의 어머니에게는 결혼 후에 밝혔다고 하는데, 당시에 그것을 어머니의 고백으로 알게 되자 너무 충격을 받아서 배신감을 느낀 나머지, 아버지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까지 들었고 그 이후에 아버지에게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편지를 보냈다고 한다. 어머니는 호주에서 해밍턴을 키우며 함께 살고, 아버지는 뉴질랜드에서 홀로 살게 된다. 당시 어린 해밍턴은 충격이 컸고, 아픔을 잊기 위해 점점 연기에 몰두하게 되었다고 한다.
2013년 1월 19일 전쟁기념관 궁중의례원에서 신부 정유미 씨와 전통 혼례 방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2016년 9월 15일 방송된 자기야 - 백년손님 343회에서 정유미 씨가 출연하여 밝힌 바에 따르면 결혼식은 2013년에 올렸지만 혼인신고는 17년 전에(2016년 기사 기준) 이미 해둔 상태였으며, 결혼식 이전부터 자녀를 갖기 위한 노력을 했으나 쉽지 않았다고 한다. 2016년 7월 12일 아들 윌리엄 브루스 해밍턴[10](한국명 정태오)이 태어나 슬하에 2남을 두게 되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2017년 6월 25일자 방송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2017년 11월 8일 둘째 아들 벤틀리 로빈 해밍턴이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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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의 어린시절 가정사는 순탄치 않았다. 7살 때부터 부모님이 별거했고 10살 때 이혼했다. 무릎팍도사에서 밝히길 아버지가 사실 동성애자였다고 한다. 해밍턴의 어머니에게는 결혼 후에 밝혔다고 하는데, 당시에 그것을 어머니의 고백으로 알게 되자 너무 충격을 받아서 배신감을 느낀 나머지, 아버지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까지 들었고 그 이후에 아버지에게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편지를 보냈다고 한다. 어머니는 호주에서 해밍턴을 키우며 함께 살고, 아버지는 뉴질랜드에서 홀로 살게 된다. 당시 어린 해밍턴은 충격이 컸고, 아픔을 잊기 위해 점점 연기에 몰두하게 되었다고 한다.
2013년 1월 19일 전쟁기념관 궁중의례원에서 신부 정유미 씨와 전통 혼례 방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2016년 9월 15일 방송된 자기야 - 백년손님 343회에서 정유미 씨가 출연하여 밝힌 바에 따르면 결혼식은 2013년에 올렸지만 혼인신고는 17년 전에(2016년 기사 기준) 이미 해둔 상태였으며, 결혼식 이전부터 자녀를 갖기 위한 노력을 했으나 쉽지 않았다고 한다. 2016년 7월 12일 아들 윌리엄 브루스 해밍턴[10](한국명 정태오)이 태어나 슬하에 2남을 두게 되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2017년 6월 25일자 방송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2017년 11월 8일 둘째 아들 벤틀리 로빈 해밍턴이 태어났다.
3. 대한민국과의 인연 [편집]
샘 해밍턴과 대한민국의 인연은 대학 진학을 통해 이뤄졌다. 1997년 멜버른의 스윈번 대학[11]에 입학했고 마케팅과 한국어를 전공했다고 한다. 처음에 유럽 지역 언어를 전공할까 생각했으나, 오히려 호주에서 지리적으로 가까운 동아시아 국가의 언어를 전공하리라 마음을 먹고 일본어와 중국어를 배울까 고민하다가 생뚱맞게 한국어를 선택한다. 사실 그는 한국이 지도상에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정도였지만, 그만큼 생소해서 남들이 안 하는 걸 하고 싶기에 선택했다고 한다. 당시 스윈번 대학에 한국인 유학생들이 많아서 한국인 친구를 많이 사귀었다고 한다.
1998년 고려대학교 교환학생으로 처음 한국 땅을 밟게 된다.[12] 1999년까지 어학당에서 한국 문화, 정치, 역사 등을 배웠는데, 라디오 스타에서 밝히기론 처음엔 생각했던 것과 달리 방도 지저분하고 해서 첫인상이 별로였는데, 룸메이트였던 영국인 룸메이트와, 고대 학생들이랑 수업 째고 놀고 술 마시고 여자 꼬시고 그러느라 초반 성적이 바닥을 찍어 교환학생 자격 취소까지 갈 뻔했지만, 술자리 등에서 직접 떠들면서 익힌 실생활 한국어 덕에 마지막엔 반 2등의 한국어 실력을 보여줬었다고 한다.[13] 그가 가진 한국에 대한 첫 인상은 '사람들이 너무 바쁘게 산다는 것'이었다고 한다. 호주 사람은 비교적 여유가 있는 편이라 그렇게 생각한 듯 싶다.
두 번째 학기 중 그는 급성 B형 간염에 걸려 입원했고, 결국 호주로 돌아가 치료를 받았다. 이때 사망확률 95%까지 갔다고 진사 출연 중 면회 온 해밍턴의 부인이 밝혔다. 호주에서 꾸준한 치료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후에도 해밍턴은 방학 때마다 대한민국에 왔고 2002년 2월부터 눌러앉았다. 한국어를 계속 공부하고 싶어서라고 말했지만, 이건 구라인 것 같고 알고보니 당시에 사귀던 한국인 여친 때문이었던 것 같다.
후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2001년 당시 여자친구이자 지금의 아내 정유미에게 쓴 손편지가 공개되었는데, 군데군데 서툰 한국어 실력[14]이 보이긴 했지만 글씨 자체는 잘 썼고 내용 전달도 잘 됐다는 듯 하다.다만 맨 마지막에 유미를 사랑하는 샘에게라고 쓰면서 역대급 반전 편지가 된 건 보너스
1998년 고려대학교 교환학생으로 처음 한국 땅을 밟게 된다.[12] 1999년까지 어학당에서 한국 문화, 정치, 역사 등을 배웠는데, 라디오 스타에서 밝히기론 처음엔 생각했던 것과 달리 방도 지저분하고 해서 첫인상이 별로였는데, 룸메이트였던 영국인 룸메이트와, 고대 학생들이랑 수업 째고 놀고 술 마시고 여자 꼬시고 그러느라 초반 성적이 바닥을 찍어 교환학생 자격 취소까지 갈 뻔했지만, 술자리 등에서 직접 떠들면서 익힌 실생활 한국어 덕에 마지막엔 반 2등의 한국어 실력을 보여줬었다고 한다.[13] 그가 가진 한국에 대한 첫 인상은 '사람들이 너무 바쁘게 산다는 것'이었다고 한다. 호주 사람은 비교적 여유가 있는 편이라 그렇게 생각한 듯 싶다.
두 번째 학기 중 그는 급성 B형 간염에 걸려 입원했고, 결국 호주로 돌아가 치료를 받았다. 이때 사망확률 95%까지 갔다고 진사 출연 중 면회 온 해밍턴의 부인이 밝혔다. 호주에서 꾸준한 치료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후에도 해밍턴은 방학 때마다 대한민국에 왔고 2002년 2월부터 눌러앉았다. 한국어를 계속 공부하고 싶어서라고 말했지만, 이건 구라인 것 같고 알고보니 당시에 사귀던 한국인 여친 때문이었던 것 같다.
후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2001년 당시 여자친구이자 지금의 아내 정유미에게 쓴 손편지가 공개되었는데, 군데군데 서툰 한국어 실력[14]이 보이긴 했지만 글씨 자체는 잘 썼고 내용 전달도 잘 됐다는 듯 하다.
4. 한국 방송계 입문 과정 [편집]
2002년에 한국에 눌러 앉으면서 신나게 2002 한일 월드컵도 즐기다가 '한국 방송계 입문'이라는 행운까지 얻었다. SBS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의 리포터로 방송계에 입문하여, 그 뒤 KBS 러브스토리, 스펀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15] SBS 진실게임 등에 외국인 재연배우로 출연했고, 영화는 《재밌는 영화》, 《남극 일기》 등에 목소리 출연도 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방송일이 뜸해지던 2003년에는 잠시 영국계 건설회사에 다니기도 하며 생업을 이어가지만 연기의 꿈을 접을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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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그래이엄?
2004년 그에게 또 다른 시련이 왔다. 뉴질랜드에서 혼자 살고 있던 아버지가 뇌출혈로 사망했다는 연락을 받은 것이다. 당시 아버지는 아들과 함께 살기 위해 한국행을 결심하고 준비를 하던 상황인 데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아버지를 원망하다가 성인이 되고나서야 화해를 해 서로 함께 보낸 시간이 적었기에 해밍턴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무척 가슴 아픈 일이었다.[16]
2005년 영어강사를 하며 지내다 드디어 그에게 한줄기 빛이 쏟아지는데, 코미디언 김준호가 출연하는 공연[17]에 관람차 왔다가 MC가 무대로 불러서 얼떨결에 나머지 관객들 앞에서 예상치 못했던 즉석공연을 하게 된 것. 이게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고, 그때 같이 보던 개그맨 및 PD들의 눈에 띄어서 얼마 후 개그콘서트의 하류인생에 게스트로 출연하게 된다.
이 날 정작 출연한 분량은 30초 정도이고, 대사도 딱 두 마디가 전부였지만,김준호 曰 바보야, 배뚱땡아! 샘 해밍턴 曰 죽을래? 너 조심해! 여기서도 시청자들의 반응이 너무나 좋았고, 방송 2주 뒤 김준호가 직접 전화로 스카웃을 제의하게 되면서 개그콘서트 팀에 특채 코미디언으로 합류하게 된 것이다.[18] 이것이 바로 해밍턴이 대한민국에서 외국인 코미디언 1호로 데뷔하게 된 사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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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그에게 또 다른 시련이 왔다. 뉴질랜드에서 혼자 살고 있던 아버지가 뇌출혈로 사망했다는 연락을 받은 것이다. 당시 아버지는 아들과 함께 살기 위해 한국행을 결심하고 준비를 하던 상황인 데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아버지를 원망하다가 성인이 되고나서야 화해를 해 서로 함께 보낸 시간이 적었기에 해밍턴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무척 가슴 아픈 일이었다.[16]
2005년 영어강사를 하며 지내다 드디어 그에게 한줄기 빛이 쏟아지는데, 코미디언 김준호가 출연하는 공연[17]에 관람차 왔다가 MC가 무대로 불러서 얼떨결에 나머지 관객들 앞에서 예상치 못했던 즉석공연을 하게 된 것. 이게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고, 그때 같이 보던 개그맨 및 PD들의 눈에 띄어서 얼마 후 개그콘서트의 하류인생에 게스트로 출연하게 된다.
이 날 정작 출연한 분량은 30초 정도이고, 대사도 딱 두 마디가 전부였지만,
5. 여담 [편집]
- 사실 해밍턴은 국내에서 좋은 이미지로 어필하기 쉬운 백인계 및 선진국 출신 외국인인데다가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능통한 점 등으로 상당히 호감인 인물이긴 하지만, 코미디 무대에서 아무리 한국어가 능통하다 해도 성장배경에 의해 태생적으로 어쩔 수 없는 문화적 코드 차이가 존재하는 데다, 상당히 제한적인 소재 범위[20] 안에서 아이디어를 뽑아내며, 한국인 특유의 급한 성미 때문에 상당히 빠른 속도로 웃음을 터뜨리는 것이 중요한 한국 코미디 트렌드를 외국인으로서 감당하기가 쉽지 않았다.
- 대한민국으로 완전 귀화할 생각은 없다고 발언하였다. 현재 가지고 있는 국적을 포기하는 걸 안 좋게 생각하고, 호주에서 안 살더라도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어느 나라 사람인지 알고 자기 나라를 사랑해야 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 발언으로 오히려 더 호감을 샀다. 호주에 어머니가 계시는 것도 이유 중의 하나라고 한다. 다만, 한국의 투표권에 관심이 많아서 한국에서 외국인의 이중국적이 허용되면 귀화할 생각은 있다고 한다. 호주는 후천적인 복수국적도 허용하는 국가이기에 대한민국에서만 받아주면 가능하다.
- 제18대 대통령선거 때 하필 서울에서는 교육감 재선거가 동시에 치뤄졌는데, 이 법규를 몰랐던 해밍턴은 자기 앞으로 투표 통지표가 날아오자 자기도 대선 투표를 하는 줄 알고 좋아했다가, 교육감만 투표할 수 있다는 걸 뒤늦게 알게되자 분노의 트윗(...)을 날린 적이 있다.
- 그의 가장 대표적인 흑역사로 꼽히는 프로그램은 다름 아닌 MBC 황금어장의 대표코너였던 무릎팍도사. 초기 파일럿 1~2회 시절에 올라이즈 밴드와 커플룩을 입고 출연 했었다. 특히 2회 때는 올라이즈 밴드와 함께 본격적으로 등장하여 나름대로 입담을 풀려고 했지만, 의외로 기대 이하의 입담[24]을 보여준 데다 당시에 올라이즈 밴드의 입담이 워낙 기상천외했기에 상대적으로 캐릭터가 완전히 묻혀버리는 바람에, 무릎팍도사가 정규 코너로 정착되고 난 후에 올라이즈 밴드는 완전 고정으로 남고 샘 해밍턴은 짤렸다. 하지만 무릎팍도사가 자리잡으면서 올밴도 결국 병풍 크리가 되었다.
- 그 뒤에 황금어장의 다른 코너 무월관에서 타블로가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외국어 실력 검증단의 일원으로 등장해서 타블로와 영어로 스피드 퀴즈 등을 진행했는데,[25] 타블로의 영어 구사 수준이 이태원동 영어 수준[26]이라고 냉정히 평가를 했다. 예능이니까 농담으로 한 건지 진심으로 말 한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이게 나중에 타블로의 학력 위조 논란에 불씨가 될 줄을 누가 상상했겠는가. 물론 농담일 가능성이 크다. 공감토크쇼 놀러와에서도 줄리엔 강이 브라이언에게 "게토 영어를 한다" 라고 하자, 샘 해밍턴이 "브라이언 영어는 이태원 수준이다" 라고 했다. 영어 실력이 어떠냐고 물어보면 저렇게 말해서 웃기는 듯. 다들 알다시피 브라이언은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교포2세로서 데뷔 초에는 한국어를 거의 못했을 정도로 완전한 영어 원어민(앙글로폰)이다.[27]
- 친한 연예인으로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출신의 브라이언과 김구라가 있다. 그리고 개그콘서트 출연 당시 김병만 덕분에 한국 문화에 대해 많이 알게 됐다고 말한 바 있다.(특히 집합 문화)
- 사실 방송일은 별로 없어도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영국인 영어 교사 애너벨 앰브로즈[28]와 함께 TBS eFM의 영어 라디오 프로그램인 Drivetime을 4년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정해진 대본 없이 두 진행자와 게스트가 '영어로 수다 떨 듯이' 채워지는데,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사람이 누군지 최근 무슨 일들이 있었는 등에 대해 영어로 이야기하는 방송이라 외국인뿐만 아니라 한국인들도 공감할 수 있어서 꽤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미국식 영어가 판을 치는 대한민국 환경에서 진행자들이 영국식 영어를 구사하는 몇 안 되는 영어 방송 프로그램이었다.(호주도 영국식에 가깝다.) 2012년 9월 초 종영 후 애너벨과 함께 "The Podcast of Destiny with Sam & Annabelle"이란 이름의 사설 팟캐스트 방송을 기획하여 현재도 함께 방송하고 있다.[29] 기존 라디오 방송에서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거침없이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한다. 1시간 정도의 에피소드 3개가 유튜브에 올라와 있다. 그 외에는 김신영이 진행하는 정오의 희망곡에서 평일 코너인 "샘샘 잉글리시"를 진행했데, 이 코너는 사전녹음 코너다.[30] 이후 차오루가 진행하는 중국어 코너로 바뀌면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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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합 마니아다. 리드머에 들어가면 가끔씩 게시판에서 한국어 힙합마니아들이랑 대화를 나눈다. 닉네임은 대놓고 '샘 해밍턴'. 호주 등 미국 외 다른 나라의 힙합 음악을 소개하기도 한다. 1980-1990년대 힙합을 열렬히 사랑한다고 하며 에미넴이나 50cent보단 Run DMC나 Naughty By Nature같은 옛 힙합 뮤지션이 좋다고. 호주의 힙합잡지인 스텔스에서 한국 힙합씬을 알리는 글을 기고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때 소개된 팀 중의 하나가 지금도 자신이 한국 힙합씬에서 제일 좋아한다는 가리온(가수). 리드머의 인터뷰를 통해서 힙합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보여주었다.
- 2013년 4월경 일밤에 신설된 코너인 병영체험 프로그램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에 출연하기 시작했다. 제작진으로부터 섭외 요청을 받은 샘 해밍턴은 가뜩이나 일이 없었던지라 흔쾌히 출연 결정을 승낙했다고. 진짜 사나이 첫 회에서 그가 밝힌 출연 동기는 과거 람보같은 군인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를 통해 가진 군인에 대한 환상 때문이라고 했는데[31], 이후《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밝힌 구체적인 동기에 따르면 고려대학교 교환학생 시절부터 알고 지낸 복학생 형들과 술자리를 함께 할때 항상 군대 이야기가 안주거리로 나오는데 혼자 소외되는 느낌이었던 기억이 있어서, 한국 사회에서 남자들끼리 친목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군대 경험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때마침 기회다 싶어 출연을 결정하게 된거라고 한다.
- 그래도 외국인이라는 언어적, 문화적 핸디캡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도 하기 힘든 군대 생활을 나름대로 빼는 모습 없이 열심히 임하고 있는 점은 높이 살 만하며, 그의 캐릭터가 단순히 우스꽝스러운 수준을 넘어 깊이 생각하면 정말 대단한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특히나 적지않은 나이 때문에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13년에 대박나는 게 없으면 2014년 방송일을 접을 거라 선언하기도 했었는데, 다행히도 《진짜 사나이》에서 빵 터지는 메인 캐릭터로 자리잡으면서 현재 인지도가 급상승 중이라 방송일을 접을 계획은 당분간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 중의 하나가 정형돈과 함께 Q tv에서 하는 멘붕예능 《어랍쇼!》의 공동MC를 맡았었다.
- 다만 샘 해밍턴은 다른 것은 몰라도 사격 하나만큼은 다른 진짜 사나이 멤버들보다 잘 한다.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출연진들이 사격 훈련을 하게 되었는데 각자 20발씩 쏘게 되어 있었다. 그런데 여기서 샘 해밍턴이 20발 중 16발을 명중시켜서 1등을 차지했고 그 뒤로는 류수영이 15발로 2등, 서경석이 13발로 3등을 차지했다.[34] 샘 해밍턴이 일병 진급 좌절 일보 직전에서 이러한 능력이 샘 해밍턴을 일병에 성공적으로 진급시켰다. 그리고 수영. 전투수영에서 평영이 압도적으로 빨라 전투수영왕을 땄는데, 초등학교에서 평영 선수였다고 한다.
- 이런 샘 해밍턴의 모습이 인기가 많았던지 기획재정부에서 2013년 세법개정안을 홍보하기 위해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를 주제로 한 홍보 만화에 등장하였는데 "~요"자 쓰지 말라는 지적을 많이 받은해밍턴이 여기서 역으로 "요자 쓰지 않습니다."라고 한다.
- 2013년 9월에 호주에서 야구하러 온 동갑내기 투수 친구를 사귀었다고 한다.
- 2013년 MBC 방송연예대상 쇼버라이어티부문 남자 신인상, 구멍상, OBS 핫아이콘상을 수상했다.
- 2016년 7월 12일 장남 윌리엄 해밍턴(한국명: 정태오)이 태어났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아내가 너무 힘들었고 슬퍼서 해밍턴이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해밍턴과 아내가 윌리엄을 얻으려고 인공수정을 두 번 했는데 둘 다 실패했고, 시험관도 두 번 했는데 아무 결과가 없었다. 세 번째에는 임신을 했지만 7주 만에 유산됐다. 그리고 4번만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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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잠시 호주에 다녀온 것으로 추정된다. 아래는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글이다.
지금 호주에서 이렇게 글 올림이다! 오늘 방송 나가서 놀랐던 사람도 있을거소 걱정한 사람도 있을 텐데요.
저도 엄청 놀랬어요.. 근데 뭘보다도 우린 월리엄한테 미안한거죠...
전 완벽한 아버지 아니지만 늘 노력중이예요..
모든면에서 노력 해야겠지만 특별히 저의 건강은 많이 신경 쓰야죠..
여러분들도 응원을 많이 부탁드립니다!! 전 잎으러 더 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윌리엄을 사랑 하는 아빠... 샘 해밍턴
- 그런데 개그맨 황현희가 SNS를 통해 "샘 해밍턴형의 지적이 너무 과한 것 아니냐?"며 운을 운을 뗀 뒤, "그럼 맹구/영구는 자폐아 비하고, 시커먼스는 흑인 비하냐.","그렇게 치면 슈퍼맨이 돌아왔다도 역시 상대적 박탈감 주는 프로그램이다."라며 간접적으로 샘 해밍턴을 디스했다. 그러나 샘 해밍턴은 황현희의 글에 관해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았으며, 누리꾼들의 비판과 비난을 맞은 황현희의 SNS 글은 소리소문 없이 삭제됐다[40][41] 이후 샘 해밍턴의 둘째 아이이자 윌리엄의 동생이 태어났다. 샘 해밍턴의 둘째는 영어 이름은 벤틀리 로빈 해밍턴이고 한국 이름은 정우성으로, 2017년 11월 8일에 태어났다.
- 2017년 11월 워마드 호주국자 아동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자 샘 해밍턴에게도 제보들이 일부 들어왔단다. 사건 자체는 해밍턴과 무관하지만 호주 출신 유명인이라서 일부 네티즌들이 제보한 듯. 샘 해밍턴은 제보 내용을 호주 대사관에 제공했고 호주 연방 경찰로 넘어갔다고 전했다. 그러자 워마드 유저들이 샘 해밍턴을 일베충으로 몰아가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에 나와 있다.
- 2018년 KBS 연예대상 두 아들이 인기상, 본인은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외국인 예능인 부문을 수상했다.
- 현재 당뇨 전단계 및 고혈압,고지혈증도 전단계 판정을 받은 상태로 가족을 위해 몸관리에 들어간 상태이다.
- 샘이 뭘 만들면 샘표, 윌리엄이 샘 아버지와 샘 아저씨를 합쳐 샘 아버씨라고 부르기도 한다. 육아왕, 햄 새밍턴.
6. 배우자의 동물학대 논란 [편집]
2018년 4월 7일, 아내 정유미가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동영상과 코멘트가 동물학대 논란을 일으켰다. 정유미는 윌리엄이 장난감 칼로 반려견을 내려치는 동영상을 게재하였다.
살아있는 장난감~~ 절친인 만두와 가지를 소개합니다~~
배변을 가리지 못해서 교육중이니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라고 적었는데, 13년 간 함께한 반려견을 '살아있는 장난감'이라 표현한 점과, 아이가 반려견을 때리는 것을 배변교육이라 칭한 점 등이 비판을 받았다. 이에 아내 정유미는 영상을 삭제하면서 윌리엄의 계정에 사과문을 올렸다.
안녕하세요. 윌리엄 엄마입니다.제 경솔한 행동으로 실망감을 안겨드려 죄송합니다.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13년 동안 희로애락을 함께한 만두와 가지는 저희 집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가족입니다.
제 잘못으로 인해 저희 가족을 비롯한 다른 분들이 상처받지 않게 더욱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앞으로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는 엄마가 될 수 있게 몇 번이고 제 행동을 돌아보고 배우는 자세로 육아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7. 출연 작품 [편집]
7.1. 예능 [편집]
7.2. 드라마 [편집]
7.3. 영화 [편집]
연도 | 제목 | 배역 | 활동 |
2002년 | 보트의 군인 | 단역 | |
2005년 | 영국 탐험대 보이스 1 | 단역 | |
2014년 | 원어민선생님 | 조연 | |
2015년 | 백인영어선생 | 특별출연 |
7.4. 그 외 프로그램 [편집]
7.5. 광고 [편집]
7.6. 홍보대사 [편집]
연도 | 기업명 / 기관명 | 홍보대사명 |
2020년 | 해양경찰청 명예 홍보대사 |
7.7. 기타 [편집]
8. 수상 경력 [편집]
8.1. 시상식 [편집]
[1] 실질적으로 성장은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서 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자기 고향이 멜버른이라며 멜버른을 방문하는 장면도 나오며 대부분의 친척들도 멜버른 일대에 모여 있다고 한다.[2] 뉴질랜드 태생이며, 아버지는 뉴질랜드인이고 어머니는 호주인이다. 뉴질랜드와 호주는 부모 중 한 명이 자국인이면 자국 시민권을 부여하며 복수국적을 허용하는 나라이다. 뉴질랜드 속지주의 시민권법은 1978년부터 2005년까지 시행되었고 샘 해밍턴은 1977년생이기 때문에, 출생지가 아닌 뉴질랜드인 아버지의 국적을 따라 뉴질랜드 시민권을 부여받았다. 호주 국회의원 이중국적 사건 문서 참조.[3] 어머니가 호주인이고 본인도 호주에서 자랐기 때문에 호주인의 정체성이 확고하다. 비슷한 사례로 어머니는 미국인이지만 그리스에서 자란 안드레아스와 아버지는 이탈리아인이지만 프랑스에서 자란 로빈 데이아나가 있다.[4] 2020년 4월까지 121kg이였다. 2분 30초 참고 2020년 5월 13일 기준 다이어트 한달만에 14kg을 감량했다. 그리고 9kg을 감량했다.그는 키에비해 뚱뚱한 체형이라고 한다 기사[5] Jan Russ, 일명 나나라고 불린다. 아버지는 2004년에 사망하셨으며, 샘 해밍턴은 외동아들이다.[6]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동료 연예인 리키 김의 아들 이름이 태오인데, 그 이름이 너무 좋아서 리키 김에게 말하고 윌리엄의 한국 이름도 태오라고 지었다고 하였다.[7] 벤틀리의 한국명 모티브는 정우성이라고 밝혔다.라디오프로 여성시대에 출연해서 훌륭하면서 인물 좋은 정우성처럼 되길 바란다며 지었다고 한다. 참고로 샘 해밍턴이 한국인이 아니기 때문에 어머니의 성을 물려받았다.[8] 두 아들은 대한민국과 호주의 복수국적이다. 방송에서 윌리엄과 벤틀리의 대한민국 여권을 인증하였다. 부모 양계주의 국적법에 의하여 1998년 6월 14일부터 부모 중 한명이 한국 국적이면 출생국가와 상관없이 한국 국적을 부여한다. 호주도 일부분 속인주의가 인정되기 때문에 호주 시민권을 받을 수 있다. 2010년 5월 4일부터 선천적인 복수국적 남성은 외국 국적 불행사 서약을 하고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조건 하에 복수국적을 허용하도록 대한민국 국적법이 개정되었다. 199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혼혈인은 외모, 인종과 상관없이 병역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그리고 한국에 주소와 생활 기반을 두고 거주하는 복수국적자는 한국 국적을 포기할 수 없다.[9] 샘 오취리와 같이 진행한다. 근데 2020년 7월 31일에 올린 영상 이후로 영상이 안 올라오고 있다. 아마도 의정부고등학교 흑인 코스프레 인종차별 논란 때문인 것 같다.[10] 해밍턴의 아버지에게서 따온 이름이다. 즉, 할아버지의 이름을 물려받은 셈이다. 윌리엄 해밍턴 주니어로 해도 무방하다. 윌리엄을 시험관 4번, 인공수정 2번 끝에 가졌으며 100일 되기 전에 뒤집고 9개월인데 일어나서 서있기도 하는 등 발육이 빠르다고 한다.[11] 한국으로 따지면 서울과기대 영문과에 진학한 것과 비슷한 케이스.[12] 이제는 그런 거 없다. 의외로 카이스트로 교환학생을 갈 수 있다. 이때 Arirang TV의 Quiz Champion 추석특집 연고전에도 출연했다![13] 1등은 같이 술마시던 친구라고 한다.[14] 걱정을 곡정이라고 하거나 스트레스를 스트래스로 쓰는 등이다. 사실 후자의 경우 자주 틀리는 한국어 중 하나이기도 하다.[15] 1화에서 영국 부호 역으로 나왔다. 링크[16] 게다가 학생 시절 아버지에게 원망을 담긴 편지를 썼었는데, 아버지는 그걸 죽는 날까지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17] 라디오 스타에서는 옹달샘 공연이라고 했다.[18] 김진철이 김준호에게 샘 해밍턴을 개그콘서트 특채로 추천했던 인물이었다고 한다.[19] 한국 요리는 웬만한 한국인보다 더 잘 먹고 다닐 정도고, 개그콘서트에 출연할 당시 공채 출신이 아님에도 개그맨 선배(알다시피 개그계는 선후배 관계가 군대 뺨치게 칼같다)들이 후배 훈계를 위해 집합을 내릴 때에 항상 참석하기도 했다고 한다. 거기서 가장 무서운 선배로 김병만을 꼽았는데, 하필이면 이 타이밍에 나오는 바람에…[20] 국내 정서나 사회 분위기상 외국처럼 방송에서 정치나 사상 등의 민감한 부분을 건들기 쉽지 않고, 욕설이나 성적인 발언은 당연히 금기시된다.[21] 굳이 외쿡인이라 쓰는 이유는 이들의 어눌한 한국어 발음 때문이다. 순전히 명절 방송에서 한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들에게 말을 시키고 발음으로 웃기는 것이 끝이다.[22] 대한민국에서는 외국 국적을 행사할 수 없으며, 오직 대한민국 국적만을 행사하겠다는 서약이다. 이 서약을 한 자는 한국에서 외국 시민권을 핑계로 세금을 회피하거나, 한국에서 해당되는 범죄(마약, 도박 등)를 인정하지 않거나, 외국인학교를 입학하거나, 전쟁 시 징병거부 등 할 수 없다. 또한 한국 출입국 시 한국 여권을 사용해야 한다. 또한 이 서약을 하면 “하나의 국적만을 선택해야 하는 의무”에서 제외된다. 즉, 외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 국적법 제 12조 제1항에서 두번째 문장[23] 한국인과 결혼하고 2년 이상 거주한 외국인은 간이귀화 대상자이기 때문에, 일반 귀화 대상자인 다른 외국인들과 비교하면 한국 국적 취득이 매우 쉽다. 더군다나 샘 해밍턴은 이미 한국에 오래 거주했기 때문에 한국어와 한국 문화 시험도 매우 쉽게 통과할 것으로 예상한다.[24] 이상형이 뭐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대한 대답이, 돈 많고 예쁘고 똑똑하고 웃기고 재밌고, 외제차 끌고 다니고!!!였다고 한다. 지못미.[25] 스피드 퀴즈에서 타블로가 '부대찌개'를 영어로 설명하는데 햄, 소시지, 면류, 고기 등 엄청 많은 재료들이 들어가는 매운 한국 요리라니까, 샘 해밍턴의 대답은 다름 아닌 섞어찌개... 방송 전에 점심으로 먹고 왔다고...[26] 이태원에서 외국인들과 노닥거리다 보면 가능한 수준의 영어 구사력이라는 뜻이다. 참고로 타블로의 최종 학력은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영문학 석사 졸업이다.[27] 원래 타국 언어를 익힐 때 아무리 열심히 해봐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자주 틀리는 학생 수준을 벗어날 수 없다. 또한 외국어를 배울 때 가장 힘든 건 말하기지 듣기나 읽기, 쓰기가 아니다. 토익 800~900점 대를 찍으면서도 영어권 외국인들 앞에서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 경우도 많은 걸 본 적 있을 것이고 회화가 안 된다고 징징거리면서 막상 시험 보면 만점 받는 유학생도 흔한 편이다.[28] 애너벨도 대한민국 남자와 결혼하면서, 미수다의 영국인 패널 2인방(애너벨, 에바)은 모두 대한민국 사람과 결혼했다.[29] 대신 매일은 아니고 몇 주에 한 번씩 올라오는 듯.[30] 그래서 샘샘 잉글리시가 나가는 동 시간에 이태원 등지에서 샘 해밍턴을 보았다고 MBC mini에 올라오는 글들이 좀 있다.[31] 실제 고등학교 졸업 후 호주 육군대학교에 진학하려 했지만 평발, 두통 등의 건강상의 이유로 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32] 말이 그렇다는 것이지 당연히 진짜 현역병은 아니다. 게다가 법적으로 외국인의 입대는 금지되어 있다. 오래전 일이라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선교사 가문 출신으로 현재 한국으로 귀화(정확하게는 미국시민권도 보유한 이중국적)한 미국출신 의사 인요한(본명은 존 A. 린턴) 씨가 전두환 정권 당시 연세대학교 의대생으로 재학하던 시기에 존재했던 대학생 전방 입소 훈련에 자진(당시에는 엄연히 미국인이었기 때문에 참석할 의무는 없었다.)해서 참가했다는 사실을 TV 다큐멘터리에서 밝힌 바 있다. 어찌됐건 외국인의 군대 체험은 매우 희귀한 일이라는 것은 사실.[33] 사실 군대식 용어와 어체, 문화는 평생 대한민국 땅에서 나가본 적 없는 토박이 한국인들도 처음부터 쉽게 알아듣긴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다. 심지어 미리 공부를 하고 들어가거나 아예 집안에 군인이 있어서 군대 용어와 어체에 익숙하다고 해도, 일반 사회와는 완전히 다른 군대라는 낯선 사회 속에 처음 발을 들인 사람이라면 그 분위기에 적응이 안되는 탓에 긴장하느라 실수를 연발하기 쉽다. 하물며 외국인으로서 성인이 돼서야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하였고 군대 문화는커녕 아직 한국 문화에도 100% 익숙치 않은 해밍턴은 당연히 한국 군대식 생활에 쉽사리 적응할 리가 없다.[34] 물론, 일반적인 육군훈련소 신병들 중에서도 만발자가 숱한 게 현실이므로 과거 서술처럼 특별하게 잘한다고는 볼 수 없다.[35] 짤의 719 정보대대는 대북정보부대로, 북한말을 할 줄 아는 미군들이 다수 포진해 있는 부대이다. 챈들러 병장 이전에도 독도는 미국땅우리 땅임을 역설한 패레스 상병이 주목받은 적이 있다. 파일:external/down.humoruniv.org/hu_1427280655_2945136368.jpg[36] 루크 챈들러 병장은 전역 후 서울대 국제 대학원에 진학했다. 동아일보에 '챈들러의 한국 블로그'라는 가벼운 일상 이야기를 엮어 기고하기도 했다.[37] 뭘 또는 경북 방언 뭘로,뭘 가지고[38] 일본은[39] 까불지마[40] 해당 인종차별 논란에 대해서 생 해밍턴 뿐만 아니라 샘 오취리 역시 마음 아프다며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으며 흑인 분장 유머는 없어져야 한다며 비판하였다. 또한 콩고 난민 욤비 토나의 장남 라비 역시 원주민이라고 굳이 흑인으로 분장할 필요가 없었다며 남들을 웃겨 주기 위해 하나를 무시하는 것이 기분 나빴다고 지적했다.[41] 이는 황현희가 상당히 무개념한 발언을 한것인데 흑백인종 차별 문제는 우리나라의 일제시대 문제만큼이나 예민한 것이다. 그리고 슈돌의 상대적 박탈감 문제는 출연자의 문제가 아닌 프로그램 자체의 문제다. 또한 영구, 맹구의 경우 나온지 30여년이 흘렀다. 당시는 장애인에 대한 인권 의식이 크게 드러나지 않았던 시대로 해당 비판은 시대를 앞서간 것이다.[42] 아기가 18~19개월이 되면 앞니는 물론이고 어금니까지 다 나와서 16개 정도의 치아가 발견되는데, 윌리엄은 위앞니 4개, 아래앞니 2개만 뚜렷하게 보였고 어금니는 자세히 들여다 봐야 간신히 보일 만큼의 한두 개만 보였다.[43] 기준 타수의 두 배를 치는 것이다.[44] 박주호, 문희준, 도경완, 홍경민과 공동 수상이다.[45] 18회[46] 해맬표류기[47] 사랑의 맛... 달콤 쌉싸름[48] 박형식과 공동수상[49] 김수로, 서경석과 공동수상[50] 데프콘과 공동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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