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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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움직이는 광고 '샌드위치맨'...(출처:조선일보)

몸 앞뒤에 포스터가 붙은 판자를 둘러메고 다니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옛날에 인터넷 통신이 없던 시절에는 피에로 분장을 하고 쇼를 홍보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출처의 사진처럼 주로 영화나 단막극을 홍보하기 위해서 이곳저곳을 떠돌아 아니는 것을 업으로 하고 있다.

아무것도 필요없이 몸 하나만 있다면 쉽게 할 수 있는 일자리 중 하나였던지라, 흔히 알고있는 최하층민의 직업 중에 하나였던 탓에 많은 이들의 비웃음과 조롱의 상징이 되어 옛 작품에는 이와 비슷한 모습을 한 사람들을 소재로 한 것들이 많았다.

2. 대중매체에서 [편집]

하근찬의 흰종이 수염에서 전쟁에 나갔다가 팔 하나를 잃은 주인공의 아버지가 새로 얻은 직업이기도 하다.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얻게 된 직업이지만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하고 있어 아이들의 조롱거리가 되고만다.

야인시대에서는 극장 근처에서 자주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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