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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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조제법 [편집]
3. 고전 [편집]
“증세가 약간 덜하십니다. 다만 왼손의 심간맥(心肝脈)이 약간 부(浮)하고 삭(數)하나 오른손 맥은 평상시와 같으십니다. 심열과 갈증이 아직 없어지지 않았으므로 소시호탕을 들였습니다. 전혀 수라를 못 드시고 율무죽만 드십니다. 매화탕(梅花湯)과 상지차(桑枝茶)도 열을 다스릴 수 있기 때문에 언제나 드립니다.” 중종실록
[1] 뽕나무 가지를 이른 새싹이 나기 전 이른 봄에 체위해야 하는 이유는 싹이 트이면 영양분이 다 잎 방향으로 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봄의 따는 것이 효과가 좋다. 하지만 구하기가 쉽지 않은데 대부분 뽕나무 농가에서는 뽕잎이나 오디를 수확하는 곳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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