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상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한글판 명칭 | 상시상쇄 |
일어판 명칭 | 相視相殺 |
영어판 명칭 | Mutually Affured Destruction |
일반 함정 | |
①: 이 턴에, 양쪽 플레이어는 패를 계속해서 공개한다. 이 효과로 패를 계속해서 공개하고 있는 동안, 서로의 패에 같은 이름의 카드가 존재할 경우, 서로 그 카드 및 그와 같은 이름의 카드의 효과 발동을 할 수 없다. | |
각자 패를 공개하는 동안 서로의 겹치는 카드 및 그 동명의 카드의 효과 발동을 봉쇄하는 효과를 가진 일반 함정.
지속 함정에 서로의 패를 계속 공개하는 정정당당이 있지만, 이 카드는 일반 함정이라 1턴만 적용된다. 하지만 제거돼도 턴 종료시까지 효과가 지속되며, 후반 메타 효과도 있다.
후반 효과는 상대에게 크게 의존한다. 일단 미러전이 아니라도 하루 우라라, 무한포영처럼 범용성 높은 카드가 봉쇄될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불안정하다. 패 트랩을 봉쇄하겠다면 무덤의 지명자의 성능이 더 우위다. 여러 장 방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도, 서로 같은 카드를 몇 장이나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은 낮다. 그러니 패를 봐서 정보 어드밴티지를 얻을 수 있단 점을 중시하는 게 좋다.
세트를 허용하므로 속공 마법 이외의 마법 카드 발동을 막기 꽤 어렵다. 또한 함정 카드도 세트한 뒤 발동하므로, 기본적으로 이 카드로 방해할 수 없다. 그러니 현실적으로 이 카드로 발동을 막을 수 있는 건 속공 마법과 패에서 발동하는 몬스터 효과뿐이다. 일단 속공 마법 이외의 마법 카드는 씽쩐후 등으로 마법 & 함정 존을 묻어버리거나 다크 시무르그 등으로 세트 자체를 막아 방해할 순 있다.
미계역처럼 공개를 코스트에 포함하는 효과에 대한 메타 카드로 치자면, 정정당당과 비교해 확실히 1턴 동안 패를 공개시킬 수 있다. 또한 일반 함정이니 트랩트릭, 악마양 릴리스 등 서치 수단도 있다.
카드명은 서로 좋아한다는 뜻의 사자성어인 '상사상애(相思相愛)'를 뒤집어놓은 것.
일러스트는 왕녀의 시련의 뒷 이야기를 묘사하고 있다. 백마도사 피켈과 흑마도사 쿠란이 동시에 왕녀의 시련 일러스트에 나왔던 몬스터의 정수리를 내려찍고 있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
IGAS-KR078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 ||
IGAS-JP078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 ||
IGAS-EN078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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