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민(크로스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다국적 그룹 '크로스진'의 전 멤버로 메인래퍼와 메인댄서를 맡았었다.
팬싸인회때 나누어준 크로스진 설명 포토카드에 따르면 크로스진에서는 오가닉진(ORGANIC GENE)을 담당하며, 유전자 속성은 '자연 / 바람'.천연계로 가공되지 않은 무공해 청년. 4차원적인 엉뚱한 매력에 건강하고 약간은 어수룩한 순수청년.자연을 마음대로 다루고 움직일 줄 아는 유전자를 가졌다. 특히 바람을 자유자재로 다뤄 쓸 수 있어 앞에 놓인 장애물이나 위험 요소를 날려 버린다. 상민은 바람이 부는 들판에 서 있다. 부드럽고 잔잔한 음악에 맞추어 살랑거리는 바람이 불어온다. 그러나 점점 상민의 몸짓과 팔짓으로 지휘를 하며 몸짓이 거세질수록 음악이 점점 더 웅장하고 긴박해지면서 바람은 더욱 세게 불어닥친다. 바람은 상민의 몸짓에 따라 움직인다.
학창 시절 체조선수 출신이다.[2]
낮은 목소리로 하는 로우 랩을 담당한다.
스킨십을 굉장히 좋아하는 듯 하다(...). 멤버들에게 스킨십을 하는 것이 방송에서 종종 보이곤 한다.참고이 영상만 보면 신(크로스진)이 주 타겟인듯 다른 영상들을 보면 알겠지만 신(크로스진)만 타겟이 아니다 그냥 돌아가면서 당한다고(?) 보면된다
모 방송에선 '신의 팔뚝은 마블링80%에 살코기20%정도'라는 말과 함께 육질전문가의 자리에 올랐다.
팬싸인회때 나누어준 크로스진 설명 포토카드에 따르면 크로스진에서는 오가닉진(ORGANIC GENE)을 담당하며, 유전자 속성은 '자연 / 바람'.천연계로 가공되지 않은 무공해 청년. 4차원적인 엉뚱한 매력에 건강하고 약간은 어수룩한 순수청년.자연을 마음대로 다루고 움직일 줄 아는 유전자를 가졌다. 특히 바람을 자유자재로 다뤄 쓸 수 있어 앞에 놓인 장애물이나 위험 요소를 날려 버린다. 상민은 바람이 부는 들판에 서 있다. 부드럽고 잔잔한 음악에 맞추어 살랑거리는 바람이 불어온다. 그러나 점점 상민의 몸짓과 팔짓으로 지휘를 하며 몸짓이 거세질수록 음악이 점점 더 웅장하고 긴박해지면서 바람은 더욱 세게 불어닥친다. 바람은 상민의 몸짓에 따라 움직인다.
학창 시절 체조선수 출신이다.[2]
낮은 목소리로 하는 로우 랩을 담당한다.
스킨십을 굉장히 좋아하는 듯 하다(...). 멤버들에게 스킨십을 하는 것이 방송에서 종종 보이곤 한다.참고
모 방송에선 '신의 팔뚝은 마블링80%에 살코기20%정도'라는 말과 함께 육질전문가의 자리에 올랐다.
2. 활동 [편집]
2.1. 뮤지컬 [편집]
- 까르페디엠(뮤지컬) - 김준석 역
2.2. 예능 [편집]
2.3. 영화 [편집]
- ZEDD (2014년)
3. 여담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