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메디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국가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 |
설립일 | ||
업종명 | 전기식 진단 및 요법 기기 제조업 | |
본사 | ||
대표이사 | 전동수 | |
상장유무 | 비상장기업 | |
시장 정보 | 상장시장 | 유가증권시장 (1996년 ~ 2002년) |
종목코드 | 018360 | |
링크 | ||
1. 개요 [편집]
삼성전자 계열 의료기기 제작 업체.
1985년 7월 메디슨으로 설립했다. 이민화를 비롯한 카이스트 출신 연구원들이 설립한 것으로 당시 국내 벤처1호 기업으로 불렸다. 벤처 1세대의 선두주자로 유명세를 얻었으며, 초음파 진단기기 제작 및 판매등으로 비교적 탄탄한 매출을 유지했다.
1996년 벤처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피에 상장했다.코스닥에 상장한게 아니다.
2000년 경 메디슨은 한글과컴퓨터 등을 비롯하여 다수의 벤쳐기업을 M&A 하며 몸집 불리기에 나섰다. 하지만, 2002년 무리한 사업확장이 빌미가 되어 부도를 내고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2010년 12월 삼성전자에 인수된 후 현재 이름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10년 이건희 회장이 선정한 삼성의 5대 신사업 중 하나로 2017년 처음으로 연간 흑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68.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를 창업했던 이민화 전 회장은 삼성 피인수 이후에도 삼성메디슨의 회장으로 직을 유지했다. 그러다가 2020년 이민화 회장은 지병으로 사망.
1985년 7월 메디슨으로 설립했다. 이민화를 비롯한 카이스트 출신 연구원들이 설립한 것으로 당시 국내 벤처1호 기업으로 불렸다. 벤처 1세대의 선두주자로 유명세를 얻었으며, 초음파 진단기기 제작 및 판매등으로 비교적 탄탄한 매출을 유지했다.
1996년 벤처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피에 상장했다.
2000년 경 메디슨은 한글과컴퓨터 등을 비롯하여 다수의 벤쳐기업을 M&A 하며 몸집 불리기에 나섰다. 하지만, 2002년 무리한 사업확장이 빌미가 되어 부도를 내고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2010년 12월 삼성전자에 인수된 후 현재 이름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10년 이건희 회장이 선정한 삼성의 5대 신사업 중 하나로 2017년 처음으로 연간 흑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68.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를 창업했던 이민화 전 회장은 삼성 피인수 이후에도 삼성메디슨의 회장으로 직을 유지했다. 그러다가 2020년 이민화 회장은 지병으로 사망.
2. 같이 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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