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고조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생몰년도
국가
언어
직위
니계상 ➡️ 홰청후
이름
목차
1. 개요2. 행적3. 관련서적4. 대중매체5. 관련문서

1. 개요 [편집]

직위는 니계상(이계상)이고, 고조선전한에게 합병되게 한 인물로 고조선의 우거왕성기를 차례로 암살하고 전한에 귀부했다.[1] 귀부한 이후에는 홰청후라는 직위를 얻었다.[2] 하지만 고조선 멸망에 공헌해 봉직 / 직위를 수여받은 자들 중 일부는 부흥 운동으로 추정되는 행위에 가담한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으로 니계상 참은 기원전 99년 조선인을 숨긴 죄로 하옥되어 죽었으며 우거왕의 아들 장항도 모반을 꾀하다가 참수 당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2. 행적 [편집]

기원전 108년 사람을 보내 우거왕을 시해했다. 이후 전한 한무제에게 홰청후로 봉해졌다. 고조선의 도망친 포로들을 몰래 숨겨준 죄로 고조선 멸망 9년후인 기원전 99년에 투옥된 후 옥사했다. 포로들을 도와준 것으로 보아 모종의 이유로 투항한 듯 하다.[3]

3. 관련서적 [편집]

4. 대중매체 [편집]

5. 관련문서 [편집]

[1] 자객을 보내 성기를 죽였다는 기록도 있다.[2] 삼, 본인을 포함해 우거왕의 아들 장, 노인, 노최, 왕겹 등이 전한에 항복해 무제에게 직위를 얻었다. 다만 삼은 기원전 99년 고조선 죄인을 숨겼다는 죄목으로 잡혀 옥사하였고. 노최는 왕검성 전투 중 병사하였다. 그 외 인물의 최후는 전해지지 않는다.[3] 왕검성 전투가 장기전으로 이어지고, 우거왕성기 등 척화파와의 마찰로 인한 갈등이 고조되어 시해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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