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社抛者
사회 과목을 포기한 자를 일컫는 말이다. 특히 경제학과 법학의 전문화된 용어들을 어려워한다. 주로 중학생 때부터 나타나며 이런 학생들은 '외우는 거 딱 질색이다!' 하면서 사회보다는 과학이 낫다는 생각으로 자연계로 진학하는 경우가 있다.그리고 수학과에서 지옥을 맛본다. 또 이런 학생들은 국어를 어려워하는 경우도 있는데, 경제학이나 법학을 비롯한 사회학은 다른 과목에 비해 언어력이 좋아야 하며 길고 어려운 용어와 문장을 해석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덕분에 평가원이 수능 비문학 지문에 내기를 좋아하는 소재다.
사회 과목을 포기한 자를 일컫는 말이다. 특히 경제학과 법학의 전문화된 용어들을 어려워한다. 주로 중학생 때부터 나타나며 이런 학생들은 '외우는 거 딱 질색이다!' 하면서 사회보다는 과학이 낫다는 생각으로 자연계로 진학하는 경우가 있다.
2. 상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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