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택천복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沙宅千福
생몰년도 미상

1. 개요 [편집]

백제의 인물. 의자왕 시기 대좌평(大佐平)[1]을 역임했다.

삼국사기에는 '천복(千福)'. 삼국유사는 정복(貞福), 대당평제국비명에는 사타천복(沙吒千福), 일본서기는 사택천복으로 기록되어 있다.

660년 백제멸망전 당시 부여융 등과 함께 사비성에서 나와 나당연합군에게 항복했다. 음력 7월 18일 웅진성에서 버티던 의자왕도 항복하면서 백제는 멸망하게 되었고, 의자왕 및 왕자들, 대신과 장수들, 백성 등 총 1만 2천여명이 당으로 끌려갈 때 사택천복도 함께 끌려갔다.
[1] 상좌평과 동일한 직위로 추측되나 확실치는 않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