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철나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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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살이나무", "동청뫼", "동청목"이라고도 하는 노박덩굴과의 늘푸른 나무로 사계절 내내 초록색이라 사철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
난대지방[2]에서 자라고 키는 3~5m 쯤으로
주로 관상용으로 쓰여지며 인도쪽에 경계선으로 쥐똥나무처럼 심어져 있는 것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이처럼 담장용으로 많이 심는 나무 중 하나인데 가지치기를 통해 반듯한 벽을 만들기도 한다. 뿌리나 수피를 이용하여 약용으로도 쓰인다.[3] 몇몇 유사종으로는 금테사철, 금사철, 금반사철, 황록사철, 줄사철, 긴잎사철, 흰점사철, 은테사철, 무룬나무 등이 있다.
독도의 천장굴 주변에 100년 이상 된 사철나무가 자생하여 독도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
차나무와 닮았는데 사철나무와는 아주 먼 관계이므로 기분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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