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천지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만악의 근원인 책으로 겉으로는 평범한 책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신수에게 바칠 산제물을 원하는 사악한 마도서이다. 이 책의 추악한 실체를 알게된 오쿠다 에이노스케가 이 책을 불태우려 했지만 타지 않았다. 오쿠다 에이노스케가 쓴 편지의 내용에 의하면 이 책은 현무의 무녀를 시작으로 백호의 무녀, 주작의 무녀, 청룡의 무녀를 기다린다고 한다. 그리고 사신에게 선택받은 무녀가 자신의 운명으로부터 도망치려고 하면 책이 직접 찾아와 사정국으로 무녀를 끌어들인다.
책 안에는 처녀를 잡아먹으려는 사신이 들어가 있으며, 이야기에 무녀와 책속의 인물이 현실에 나오면 이야기가 현실에까지 물리적인 악영향을 준다. 3부 백호선기에서는 대지진이 발생하는데 아예 이 책이 저지른 것으로 나온다. 그리고 사신천지서는 4명의 무녀 전부가 소환이 되어 신수를 소환하지 않는한 어떤 방법을 써도 없애지는 못한다.[1] 반대로 4명의 무녀 전부가 소환이 되어 신수를 소환하면 스스로 없어지거나 무력화되는듯 하다.[2]
그런데 가짜 신수가 나오는 영광전 OVA에서는 역할을 다하자 빛이 되어 사라지더니, 도서관의 출입 금지 구역으로 다시 돌아간다. 마치 새로운 산제물을 기다리듯이. 그러나 이건 OVA의 내용이고 원본 소설에서는 역할을 다한 뒤 마요가 얼룩진 부분을 수선하고 다시 도서관으로 돌려보내는 것으로 묘사되어 있다.
책 안에는 처녀를 잡아먹으려는 사신이 들어가 있으며, 이야기에 무녀와 책속의 인물이 현실에 나오면 이야기가 현실에까지 물리적인 악영향을 준다. 3부 백호선기에서는 대지진이 발생하는데 아예 이 책이 저지른 것으로 나온다. 그리고 사신천지서는 4명의 무녀 전부가 소환이 되어 신수를 소환하지 않는한 어떤 방법을 써도 없애지는 못한다.[1] 반대로 4명의 무녀 전부가 소환이 되어 신수를 소환하면 스스로 없어지거나 무력화되는듯 하다.[2]
그런데 가짜 신수가 나오는 영광전 OVA에서는 역할을 다하자 빛이 되어 사라지더니, 도서관의 출입 금지 구역으로 다시 돌아간다. 마치 새로운 산제물을 기다리듯이. 그러나 이건 OVA의 내용이고 원본 소설에서는 역할을 다한 뒤 마요가 얼룩진 부분을 수선하고 다시 도서관으로 돌려보내는 것으로 묘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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