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事變 [편집]
- 사람의 힘으로는 피할 수 없는 천재(天災)나 그 밖의 큰 사건.
- 전쟁에까지 이르지는 않았으나 경찰의 힘으로는 막을 수 없어 무력을 사용하게 되는 난리.
- 한 나라가 상대국에 선전 포고도 없이 침입하는 일.[1]
- 변스러운 사건, 비상한 사건, 중대한 일[2]
한국에선 주로 2번과 3번의 의미로 쓰이는 편이다. 한국에선 굉장히 부정적인 의미가 강한 편이라 하겠지만 북한에선 놀라운, 즐거운 일 등도 사변이라고 표현하는 등 1960년대부터 긍정적인 의미로도 쓰기 시작하여 남북한에서의 뉘앙스 차이가 큰 단어라 하겠다.
1.1. 예시 [편집]
1.1.1. 2번 [편집]
1.1.2. 3번 [편집]
1.1.2.1. 실제 [편집]
2. 思辨 [편집]
- 생각으로 사물의 옳고 그름을 가려냄.
- 경험에 의하지 않고 순수한 논리적 사고만으로 현실 또는 사물을 인식하려는 일. 직관적 인식이나 지적 직관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다.(철학용어)[5]
3. 四邊 [편집]
- 사방의 네 변두리.
- 주위 또는 근처.
- 네 개의 변.(수학용어)[6]
4. 徙邊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