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벌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沙伐國
삼국유사에 나오는 6가야 중 하나. 여섯 가야 중에서 가장 베일에 싸인 나라로 실체가 거의 확인되지 않고 있다.
지금의 경상북도 상주시 일대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진주시로 추정하는 학자도 있지만 이 지역에는 엄연히 자타국과 그 이외의 전기 국가들도 있었으므로 가능성은 대부분 0%에 육박한다.[1] 따라서 고령가야가 실존했다면 상주일대(옛 함창군 지역)/인근의 문경, 가은일대에 있었다라고밖에 추측이 불가하다. 금관국, 반파국 등 다른 가야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사실 고령이라는 이름은 가야인들이 사용한 것이 아니라 신라 병합 이후에 사용한 것.
다만 국정 교과서에서는 이런 논란 같은 걸 복잡하게 서술하진 않고 그냥 진주라고 가르친다. 그러니까 시험 때문에 외우는 거라면 그냥 진주라고 외우는 게 맞다. 교과서에서는 진주시로 비정했으나 나무위키에서는 삼국유사의 기록을 토대로 하여, "고령가야=사벌국" 설에 대한 주장을 중심으로 넣었다(물론 진주시 항목에도 고령가야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일본 교과서에서도 삼국유사의 기록을 토대로 하여 상주시로 비정되어있다.
유물이나 유적이 거의 없어 사회, 경제, 문화, 정치 등에 관해 알려진 것이 거의 없으며 기록을 바탕으로 위치만 추정될 뿐이다. 고령가야 왕가의 후손을 자처하는 함창 김씨 족보에 따르면 시조 고로왕 백진(古露王白珍, 42~156), 2세 마종왕(摩宗王, 재위 156~220), 3세 이현왕(利賢王, 재위 220~254)을 끝으로 신라에 병탄되었다고 하나, 이 기록의 역사적인 신뢰성은 없다.
한자는 '古寧'伽耶인데, 경상북도 고령군(高靈)과는 한자가 다르다. 하필 그 경북 고령에는 대가야(반파국)가 있었기 때문에 학생들이 가야 이름 외울 때 헷갈리는 이름 중 하나다.
삼국유사에 나오는 6가야 중 하나. 여섯 가야 중에서 가장 베일에 싸인 나라로 실체가 거의 확인되지 않고 있다.
지금의 경상북도 상주시 일대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진주시로 추정하는 학자도 있지만 이 지역에는 엄연히 자타국과 그 이외의 전기 국가들도 있었으므로 가능성은 대부분 0%에 육박한다.[1] 따라서 고령가야가 실존했다면 상주일대(옛 함창군 지역)/인근의 문경, 가은일대에 있었다라고밖에 추측이 불가하다. 금관국, 반파국 등 다른 가야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사실 고령이라는 이름은 가야인들이 사용한 것이 아니라 신라 병합 이후에 사용한 것.
다만 국정 교과서에서는 이런 논란 같은 걸 복잡하게 서술하진 않고 그냥 진주라고 가르친다. 그러니까 시험 때문에 외우는 거라면 그냥 진주라고 외우는 게 맞다. 교과서에서는 진주시로 비정했으나 나무위키에서는 삼국유사의 기록을 토대로 하여, "고령가야=사벌국" 설에 대한 주장을 중심으로 넣었다(물론 진주시 항목에도 고령가야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일본 교과서에서도 삼국유사의 기록을 토대로 하여 상주시로 비정되어있다.
유물이나 유적이 거의 없어 사회, 경제, 문화, 정치 등에 관해 알려진 것이 거의 없으며 기록을 바탕으로 위치만 추정될 뿐이다. 고령가야 왕가의 후손을 자처하는 함창 김씨 족보에 따르면 시조 고로왕 백진(古露王白珍, 42~156), 2세 마종왕(摩宗王, 재위 156~220), 3세 이현왕(利賢王, 재위 220~254)을 끝으로 신라에 병탄되었다고 하나, 이 기록의 역사적인 신뢰성은 없다.
한자는 '古寧'伽耶인데, 경상북도 고령군(高靈)과는 한자가 다르다. 하필 그 경북 고령에는 대가야(반파국)가 있었기 때문에 학생들이 가야 이름 외울 때 헷갈리는 이름 중 하나다.
2. 가야계 국가인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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