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한전쟁 시기의 인물. 조나라의 별장으로 장이의 부장이였다고 한다. 황하를 건너
함곡관으로 진입을 시도했지만 유방이 맹진의 나루
[1]를 끊어버리면서 저지당했다.
항우의 18제후왕 분봉 때 하내를 평정한 공을 인정받고 은왕(殷王)에 봉해졌다.
기원전 205년 항우에게 반기를 들었으나
진평에게 패배해서 항우에게 항복했으며, 동년 3월
유방이 하내를 공격하자 포로로 잡혔다. 유방은 하내 지역에 하내군을 설치했다.
[2]반고가 쓴
한서 고제기에 따르면
팽성대전에서
사마앙전사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