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작중 행적 [편집]
체리드니히에게 자신을 포함한 멤버 전원이 헌터 시험에 합격했다고 보고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 이후 암흑대륙 원정과 왕위계승전을 겸한 초거대함 B.W 1의 왕족 에어리어에서 동료인 테타와 함께 등장한다. 출항한지 두 시간 만에 넨 능력과 수호 영수 등의 공격으로 인해 14왕자 와블의 경호원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자 크라피카가 전체 채널에 긴급방송으로 넨 능력의 존재 자체를 발설하는 초강수를 두었기 때문에, 넨 능력에 대해 체리드니히에게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난색을 표하며 테타와 논의를 주고 받고 있었다.
이미 체리드니히의 성격과 그 잔혹한 진면모가 독자들에게는 공개된 뒤였지만 테타와 사르코프 역시 모두 오랫동안 체리드니히를 수행한 사설병이었던 모양인지 체리드니히의 성격을 나름대로 잘 파악하고 있었던데다 그 흉악한 본성마저 꿰뚫고 있었던 듯. 두 사람은 넨 능력에 대해 왕자에게 알리고 설명하는 것을 가능한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는 데에 뜻을 모았고, 더 나아가서는 체리드니히가 넨 능력을 습득하지 않았으면 하는 본심을 드러내었다. 심지어 곧바로 체리드니히의 본성이 반영되어 괴기스러운 외양으로 빚어진 수호 영수의 모습을 마주했기 때문에, 그러한 본심은 '체리드니히는 절대로 넨 능력을 습득해서는 안되는 인간'이라며 흔들리지 않는 굳은 확신으로 발전되었다.
하지만 테타와는 다르게 대충대충인 측면이 있어 결국 테타가 체리드니히의 넨 강습을 맡는다.
결국 385화에서 수호영수에게 상처를 입었던 얼굴 절반 가까이가 화상이라도 입은 듯이 변해버린 테타에게 휴식을 취하라고 간청하고 자신이 체리드니히의 넨 강습을 맡겠다고 한다.
이미 체리드니히의 성격과 그 잔혹한 진면모가 독자들에게는 공개된 뒤였지만 테타와 사르코프 역시 모두 오랫동안 체리드니히를 수행한 사설병이었던 모양인지 체리드니히의 성격을 나름대로 잘 파악하고 있었던데다 그 흉악한 본성마저 꿰뚫고 있었던 듯. 두 사람은 넨 능력에 대해 왕자에게 알리고 설명하는 것을 가능한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는 데에 뜻을 모았고, 더 나아가서는 체리드니히가 넨 능력을 습득하지 않았으면 하는 본심을 드러내었다. 심지어 곧바로 체리드니히의 본성이 반영되어 괴기스러운 외양으로 빚어진 수호 영수의 모습을 마주했기 때문에, 그러한 본심은 '체리드니히는 절대로 넨 능력을 습득해서는 안되는 인간'이라며 흔들리지 않는 굳은 확신으로 발전되었다.
하지만 테타와는 다르게 대충대충인 측면이 있어 결국 테타가 체리드니히의 넨 강습을 맡는다.
결국 385화에서 수호영수에게 상처를 입었던 얼굴 절반 가까이가 화상이라도 입은 듯이 변해버린 테타에게 휴식을 취하라고 간청하고 자신이 체리드니히의 넨 강습을 맡겠다고 한다.
3. 기타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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