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상세
1. 상세 [편집]
기본적으로 통용되는 의미는 '빡'세게 하는 게임 또는 '빡'치는 게임이다. 현실은 괜히 '빡'쳐서 게임이 더 안풀린다 집중해서 플레이하는 게임, 장난기없이 진지하게 하는 게임을 뜻한다. 반대말로는 즐겜이 있다.
유저간에 랭킹이 있고, 이를 결정하는 승급이 걸리는 등의 경쟁요소가 있는 게임에서 빡겜현상이 자주 보인다. 게임은 즐기려고 한다는게 꼭 틀린말은 아니지만, 랭킹에 의미를 두고진지하게 게임하는 사람도 많다.
랭킹전이 아닌 자유게임이라도 게임이 잘 풀리지 않을때 정신차리고 제대로 하자고 같은팀을 독려하는 버프처럼 종종 대화창에 출현한다. 나 이제부터 제 실력낸다고 선언할때도 이 말을 쓴다. 빡겜했다는 말은 그만큼 상대가 만만치 않았다는 뜻이므로 우회적인 칭찬이기도 하다. 물론 반대로 신나게 얻어맞아 놓고서는 '내가 방심하고 있었던 거다'라는 식으로 정신승리하기 위해 빡겜한다는 선언을 하는 경우도 부지기수.
다만 빡겜의 기준도 다양한 편이다. 그냥 각잡고 하는걸 빡겜이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예 말도 끊고 몰두하는 빡겜이 있는 등.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 듯.
영어권에서는 tryhard라는 호칭이 있다. 뜻은 동일하다.
유저간에 랭킹이 있고, 이를 결정하는 승급이 걸리는 등의 경쟁요소가 있는 게임에서 빡겜현상이 자주 보인다. 게임은 즐기려고 한다는게 꼭 틀린말은 아니지만, 랭킹에 의미를 두고진지하게 게임하는 사람도 많다.
랭킹전이 아닌 자유게임이라도 게임이 잘 풀리지 않을때 정신차리고 제대로 하자고 같은팀을 독려하는 버프처럼 종종 대화창에 출현한다. 나 이제부터 제 실력낸다고 선언할때도 이 말을 쓴다. 빡겜했다는 말은 그만큼 상대가 만만치 않았다는 뜻이므로 우회적인 칭찬이기도 하다. 물론 반대로 신나게 얻어맞아 놓고서는 '내가 방심하고 있었던 거다'라는 식으로 정신승리하기 위해 빡겜한다는 선언을 하는 경우도 부지기수.
다만 빡겜의 기준도 다양한 편이다. 그냥 각잡고 하는걸 빡겜이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예 말도 끊고 몰두하는 빡겜이 있는 등.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 듯.
영어권에서는 tryhard라는 호칭이 있다. 뜻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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