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지워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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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의 가장 밑바닥에 고이는 오물 [편집]
목재 범선에는 해수가 비집고 들어오거나 이슬이 생기거나 해서 배 안에 물이 생기는데 그 물이 선저부로 고이곤 한다. 이 고인 물을 빌지워터라 칭한다. 당연히 배 안의 온갖 오물들이 섞여 들어가거나 해서 매우 더럽다. 위생상의 문제 뿐 아니라 배의 균형을 해치기도 해서, 때문에 이것을 바다로 비워내는 것도 선원들의 중요 일과 중 하나였다.
현대에는 기관실의 윤활유가 새어나오거나 파도 등으로 들어온 바닷물 등이 고여서 생기며 범선과는 달리 바다로 퍼내지 않고 따로 저장해 둔다. 바다에 그대로 버리면 환경 오염이 심해지기 때문으로, 입항하면 항구의 시설이나 업자를 통해 처리한다.
얼마나 더러운 액체인지는 이쪽을 참조.
현대에는 기관실의 윤활유가 새어나오거나 파도 등으로 들어온 바닷물 등이 고여서 생기며 범선과는 달리 바다로 퍼내지 않고 따로 저장해 둔다. 바다에 그대로 버리면 환경 오염이 심해지기 때문으로, 입항하면 항구의 시설이나 업자를 통해 처리한다.
얼마나 더러운 액체인지는 이쪽을 참조.
2. 대중문화에서의 빌지워터 [편집]
2.1.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빌지워터 [편집]
- 항목 참조.
2.2. 리그 오브 레전드의 빌지워터 [편집]
-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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