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빈츠 Binch | |
102g[1] | 204g |
초콜릿 반 비스킷 반, 초콜릿과 비스킷의 환상적인 조화 | |
- 진한 초콜릿과 비스킷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똑똑한 초코 비스킷입니다. - 한 면은 비스킷, 한면은 초콜릿으로 비스킷의 바삭함과 초콜릿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즐기세요. - 고풍스러운 유럽풍 문양이 고급스러운 비스킷입니다. - 올리고당과 키토산이 함유되었습니다. | |
2. 특징 [편집]
3. 비슷한 맛&제품 [편집]
4. 역사 [편집]
2000-2012 | 2013-2014 |
102g | 102g |
204g | 204g |
5. 파생 제품 [편집]
빈츠 첨밀밀(단종)
2004-2010 |
빈츠 프리미엄(빈츠 프리미엄 에스프레소)(단종)
2010-2011 | 2011-2012 | 2011-2012 |
1박스 10개입이었으며, 빈츠보다는 크기가 작고 에스프레소 시럽이 초콜릿 안에 들어있었다. 2010년 말에 등장하여 2012년 이후로는 단종되어 찾아볼 수 없는 제품.
6. 광고 [편집]
7. 여담 [편집]
초등학교에서 유행했던 소문 중 '박스에 그려진 그림이 새겨진 과자를 슈퍼 아줌마에게 갖다주면 한 박스를 더 준다'라는 소문이 퍼졌다는 카더라가 있었다.
과자에 그려진 그림의 종류가 굉장히 많았으나 어째선지 2017년 부터는 종류가 팍 줄었다.
집에서도 만들 수 있다. 특유의 무늬를 포기할 경우 그냥 사이즈 적당한 쿠키 갖다가 초콜릿을 두껍게 발라서 입히거나 하면 된다.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더 두꺼운 초콜릿을 붙이고 싶거든 쿠키 사이즈만한 초콜릿을 적당히 두껍게 만든 다음 굳히고,[3] 다른 초콜릿을 녹여 접착제 삼는 식으로 쿠키에 붙여준다. 미니사이즈 빈츠를 만들고 싶다면 작은 몰드를 활용하고 쿠키도 작게 만들거나 작은 사이즈를 써서 몰드 안 초콜릿이 적당히 굳어갈 즘에 쿠키를 살짝 얹고 마저 굳히는 식으로 만든다. 참고 레시피[4]
과자에 그려진 그림의 종류가 굉장히 많았으나 어째선지 2017년 부터는 종류가 팍 줄었다.
집에서도 만들 수 있다. 특유의 무늬를 포기할 경우 그냥 사이즈 적당한 쿠키 갖다가 초콜릿을 두껍게 발라서 입히거나 하면 된다.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더 두꺼운 초콜릿을 붙이고 싶거든 쿠키 사이즈만한 초콜릿을 적당히 두껍게 만든 다음 굳히고,[3] 다른 초콜릿을 녹여 접착제 삼는 식으로 쿠키에 붙여준다. 미니사이즈 빈츠를 만들고 싶다면 작은 몰드를 활용하고 쿠키도 작게 만들거나 작은 사이즈를 써서 몰드 안 초콜릿이 적당히 굳어갈 즘에 쿠키를 살짝 얹고 마저 굳히는 식으로 만든다. 참고 레시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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