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이스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구성 [편집]
빅테이스티가 출시되기 전 2006년 독일 월드컵 기간에
- 이탈리아 = 피자치즈
- 호주 = 소고기
- 멕시코 = 칠리 살사 소스
가 들어간 버거를 각각 만들었었는데 그걸 하나로 뭉뚱그린 것이다.
소스는 칠리 살사 소스인데, 칠리 살사 소스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에서는 꽤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며, 매콤함의 정도가 꽤 높아서 매운 걸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미움받는다. 동시에 너무 커서 먹다보면 흘리기도 쉬우며, 칠리소스가 손에 흘러내리는 것도 고역이다. 이래저래 인기없는 버거. 장점이라곤 토마토 케첩이 안 들어간다는 정도밖에 없다. 이걸 먹느니 그냥 버거킹을 가겠다는 수준.(와퍼는 그냥 케첩+마요네즈라서 잘 흘러내리지 않는다.)
결국 "인기없고 비싸고 맛 별로인 버거"라는 평가를 받고, 거기다가 런치세트 할인도 안되어 매우 비싸고, 결국 어느날 염가판매 캠페인을 벌여 재고를 떨어내고는 메뉴판에서 사라져 버렸다.
2011년, 살사 소스를 사용한 '그랜드 프라임'이 등장했지만 이 역시도 한정 메뉴에서 정식 메뉴로 승격하지 못했다.
윤종신과 김장훈이 광고에 출연하였다.
소스는 칠리 살사 소스인데, 칠리 살사 소스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에서는 꽤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며, 매콤함의 정도가 꽤 높아서 매운 걸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미움받는다. 동시에 너무 커서 먹다보면 흘리기도 쉬우며, 칠리소스가 손에 흘러내리는 것도 고역이다. 이래저래 인기없는 버거. 장점이라곤 토마토 케첩이 안 들어간다는 정도밖에 없다. 이걸 먹느니 그냥 버거킹을 가겠다는 수준.(와퍼는 그냥 케첩+마요네즈라서 잘 흘러내리지 않는다.)
결국 "인기없고 비싸고 맛 별로인 버거"라는 평가를 받고, 거기다가 런치세트 할인도 안되어 매우 비싸고, 결국 어느날 염가판매 캠페인을 벌여 재고를 떨어내고는 메뉴판에서 사라져 버렸다.
2011년, 살사 소스를 사용한 '그랜드 프라임'이 등장했지만 이 역시도 한정 메뉴에서 정식 메뉴로 승격하지 못했다.
윤종신과 김장훈이 광고에 출연하였다.
3. 해외 [편집]
해외에서는 14년 초부터 새롭게 만들어졌다. 속재료가 다르다. 외국에서는 칠리 살사 소스 대신 치즈 크림소스 비슷한게 들어간다.
파일:external/sprucefieldcentre.co.uk/497_786x400px_FebFavs_250808.jpg
2015년 기준 미국, 일본 맥도날드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상당히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러시아 맥도날드에서는 상시판매 중이고, 영국 맥도날드의 경우 기간 한정 메뉴로 두세달 간격으로 판매된다.
2017년 기준 스위스 맥도날드에서 판매되고 있다. 8월 프랑스 파리의 맥도날드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2019년 현재 브라질 맥도날드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파일:external/sprucefieldcentre.co.uk/497_786x400px_FebFavs_250808.jpg
2015년 기준 미국, 일본 맥도날드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상당히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러시아 맥도날드에서는 상시판매 중이고, 영국 맥도날드의 경우 기간 한정 메뉴로 두세달 간격으로 판매된다.
2017년 기준 스위스 맥도날드에서 판매되고 있다. 8월 프랑스 파리의 맥도날드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2019년 현재 브라질 맥도날드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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