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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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single father
choice father

목차
1. 개요2. 역사3. 일본4. 한국5. 해당 인물

1. 개요 [편집]

결혼하지 않았는데 아이를 가져서 아버지가 된 남성을 일컫는 말. 보통 연인관계 등에서 아이를 떠안게 된 건 미혼부랑 구별해서 부르기도 한다. 아직 난자 매매대리모 규제로 인해 한국에선 일반적이지 않다. 미국에선 대리모를 써서 비혼부가 되는 독신 남성이 날이 갈 수록 증가하고 있다. 미혼부 특성상 대리모의 난자로 일반적인 인공수정을 하는 경우도 있고, 우수한 난자로 출산하기 위해 난자를 공여받는 경우도 있다.

2. 역사 [편집]

조선시대에도 노총각씨받이를 써서 애를 낳는 경우가 있었다.

3. 일본 [편집]

히카리통신 대표이사 아들 시게타 미쓰토키(重田光康)는 개인자산이 한국 돈으로 7000억원인 금수저인데, 외국 대리모 업체를 통해서 태국 혼혈 17명, 인도 혼혈 2명의 자녀(기타 국적 포함 20명 이상 추정)를 두었다. 그는 100~1000명의 아이들을 낳고 싶다고 했다.

일본 기업들은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해지자, 일본인 아버지필리핀 어머니가 비혼 상태에서 낳은 자피노에게 취업 특혜를 주고 있다.

4. 한국 [편집]

국내 비혼부 자식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코피노가 있다.

성비불균형에 따른 결혼대란으로 인해 앞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그러나 한국에선 복잡한 미혼부 출생신고 절차로 인해 대리모의 자로 등재되지 않고 비혼부 2세의 출생신고가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일각에서는 비혼부 출산 장려를 저출산 해소 대책으로 제안하고 있으나, 페미니즘 계통에서 여성을 상품화한다고 주장하는 바람에 쉽지 않은 편이다.

5. 해당 인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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