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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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크툴루 신화에 등장하는 하스터의 종복(이자 날틀). 영문표기는 Byakhee. 바이아크헤로도 읽는다.
박쥐와 같은 날개를 가졌으며, 벌과 파충류를 합친 것과 같은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알데바란 근처 우주의 심연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우주의 감로주라 불리는 유체의 마법의 호각소리를 동반하는 제아의식이 거행되면[1] 소환사의 근처에서 홀연히 나타나 목적지까지 데려다준다고 한다. 다만 비야키는 탑승자의 안전을 전혀 배려하지 않기 때문에 타기 전에 황금의 벌꿀술을 마실 필요가 있는데, 그 이유는 탑승하여 움직일 때 얼음같이 차디찬 암흑 우주 속을 비행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진다.
우주공간을 비행할 수 있는데, 최대 빛의 400배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미친 듯한 속도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한 것은 꼬리 끝에 '훈'이라는 특수한 기관이 있기 때문인데, 비야키는 이 기관으로 광대한 우주의 거리를 거의 텔레포트로 여기게 할만큼 빠른 속도로 이동하기 때문에 다리가 있지만 다리를 이동에 쓰지는 않는다고 한다.
비야키의 변종이라 불리는 두 가지 별개의 종족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나, 확실치는 않고 둘이 무엇이 다른지도 알 수가 없다고 한다.
박쥐와 같은 날개를 가졌으며, 벌과 파충류를 합친 것과 같은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알데바란 근처 우주의 심연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우주의 감로주라 불리는 유체의 마법의 호각소리를 동반하는 제아의식이 거행되면[1] 소환사의 근처에서 홀연히 나타나 목적지까지 데려다준다고 한다. 다만 비야키는 탑승자의 안전을 전혀 배려하지 않기 때문에 타기 전에 황금의 벌꿀술을 마실 필요가 있는데, 그 이유는 탑승하여 움직일 때 얼음같이 차디찬 암흑 우주 속을 비행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진다.
우주공간을 비행할 수 있는데, 최대 빛의 400배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미친 듯한 속도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한 것은 꼬리 끝에 '훈'이라는 특수한 기관이 있기 때문인데, 비야키는 이 기관으로 광대한 우주의 거리를 거의 텔레포트로 여기게 할만큼 빠른 속도로 이동하기 때문에 다리가 있지만 다리를 이동에 쓰지는 않는다고 한다.
비야키의 변종이라 불리는 두 가지 별개의 종족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나, 확실치는 않고 둘이 무엇이 다른지도 알 수가 없다고 한다.
2. 대중매체에서의 비야키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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