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강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비비안 | |
본명 | 김효정 |
직업 | 강사 |
학력 | |
소속 | |
과목 | 영어 |
SNS | |
1. 개요 [편집]
- 해커스 공무원 영어강사. 주로 경찰직렬을 맡고 있다.
2. 강의 [편집]
- 영포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한 강의를 지향한다.
- 현강생들의 대답을 갈구하는 편이다. 대답을 하면 알아듣는 걸로 인지하고, 하지 않으면 이해못한 것으로 인지한다고 한다.
- 강의 내내 격식차리지 않고 친숙한 구어체로 강의하기 때문에 수강생들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아나운서처럼 바르고 고운말로 강의를 했는데 학생들이 많이 자는 모습을 보고 말투를 바꿨다고 한다. 학생들이 사용하는 비교적 저렴한(?) 언어를 인터넷에서 찾아서 연습했다고 한다.
- 수험생들의 분위기가 시험이 임박할수록 점점 달아오르듯이, 시험이 다가오면 더욱 열강하고 강의준비도 밤늦게까지 더 빡세게 한다. 수강생이 합격하는 꿈을 꾸기도 하고 시험전날 본인이 시험보는 것도 아닌데 잠도 잘 못 잔다. 영어 강사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이 강하고 직업의식이 투철하다.
3. 여담 [편집]
- 2018년 11월부터 해커스 공무원 강사진에 합류하였다.
- 한때 서예를 배웠다고 한다. 하지만 통역사로 일하며 글씨체가 엉망이 됐다고 한다.
- 성형의혹이 많아 어릴적 사진을 인스타에 인증했다. 어릴적 얼굴에서 몸만큰 느낌이다.
- 어그로 끄는걸 안좋아하나 학생들의 요청으로 최근에 인스타를 시작했다. ( @vivianenglish_ )
- '술 잘 먹게 생겼다', '담배 잘 피우게 생겼다', '클럽 잘 다니게 생겼다'라는 주변의 추측과는 달리 여태껏 마셔본 술은 다 합쳐도 맥주 한 잔도 안되고 담배는 안 피우고 체력장 때 유연성 테스트에서 0cm를 기록한 굉장한 수준의 각목이라고 한다.
- 맛이 없어서 커피가 싫다고 하며 커피를 마시면 심장이 쿵쾅거리고 잠도 못자고 토할 것 같다고 한다. 술과 마찬가지로 살면서 마셔본 커피를 다 합쳐도 한 컵도 안된다고 한다. 그래서 그 맛없는 커피를 파는 커피숍들이 장사가 잘 되는게 신기하다고 한다.
-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한 적이 있어서 흰색 티셔츠 및 신발을 매우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한다.
- 호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고 한다.
- 강사를 하기 전에 동시통역사 일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발음이 너무좋아 ASMR로 만들어 달라는 학생들도 있다. 간혹 말하면서 그다음을 동시에 생각하는 동시통역사 습관이 남아있어서 강의 할 때 질문과 답변을 동시에 할 때가 종종 있다. ("무슨동사에요? 일반동사에요?" 정답 : 일반동사)
- 네이버 카페를 운영 중이며(https://cafe.naver.com/policepower) 셀카 사진을 드물게 올리곤 하는데 그 사진들은 모두 엄청난 미모를 뽐내며, 사진만 놓고 보면 연예인 한예슬,권나라와 많이 닮았다.
- 어렸을 때부터 학원을 다니면서 밤 12시까지 혹독하게 영어를 배웠는데(그래서 키가 못 컸다고 한다...), 한국식이 아닌 원어민들이 영어를 익히는 방식 그대로 영어를 배워서 문법을 배운 적이 없다고 한다.(대학생 때 대치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할 수 없이 문법 용어를 익혔다고 한다.) 혹독한(?) 조기교육 덕분인지 학창시절에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모든 영어시험에서 100점을 놓친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고...
- 집에서 강아지(7살, 2021년 기준) 한 마리를 키우는데 이름은 '시로'이다.
- 아빠와 매우 많이 닮았다고 한다.
- 컴퓨터를 비롯해 기계들을 잘 못 다룬다고 한다. 건드리면 망가진다고...
- 워크홀릭이라 그런지 공휴일, 연휴, 주말을 못 느낀다고 한다. 크리스마스 이브때 학생이 1명 나와서 일대일 수업을 한 적도 있고, 연말에는 학생들이 아무도 안 나와서 기다리다가 결국 수업을 못 한 적도 있다고 한다. 더불어 요일 개념도 없다고 한다. 그저 일.일.일.
- 빈말이나 아부형멘트 ( 안좋은데 좋다고 하는 )를 성격상 전혀 못해서 곤란할 때가 있다고 한다.
- 어머니께서 상당한 동안이셔서 둘이 같이다니면 어머니가 언니 소리를 듣는다고 한다. 어머니가 완벽주의 성격이라고 한다.
- 고등학생때 유학 준비반이어서 학교에 없고 학원에 주로 있다보니 일반적인 친구들의 시선에서는 수험생 생활을 하지 않고 놀러다니는 것처럼 보여 이유없는 시기와 따돌림을 당했다고 한다.
(그 당시의 본인이 너무 이쁜것도 따돌림의 주된 원인이었다고도 주장한다.)
- 대문자 I를 획을 안 끊고 이어 써서 Z처럼 보일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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