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영어판 명칭 | Flying Crane Technique | |
한글판 명칭 | 비공술 | |
마나비용 | {3}{U}{R}{W} | |
순간마법 | ||
당신이 조종하는 모든 생물을 언탭한다. 그 생물들은 턴 종료까지 비행과 이단공격을 얻는다. 제스카이에는 흐르는 물을 모방하는 유수도와 고대 지옥룡을 본딴 용권, 비행하는 에이븐을 흉내낸 비공술과 같은 여러 무술이 있다. | ||
희귀도 | ||
Khans of Tarkir | 레어 | |
제스카이의 피니셔. 실덱에서 제스카이는 이 카드 있고 없고의 차이가 현저하다. 키트 받고 이 카드가 없으면 다른 클랜으로 바꿔야한다는 것이 정설(…)
비행과 이단공격이라는 매력적인 공격 옵션들이 붙고, 순간마법에 언탭 기능이 있으므로 혹시 필요하다면 상대의 공격에 맞춰 방어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비행 생물이 적은 세트인만큼 리밋에서는 게임을 끝낼 수 있는 최고의 카드로 평가받고 있다. 모래폭발과 함께 리밋에서는 최강의 카드로 뽑히며 한 장으로 게임을 접수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카드. 다만 높은 발동비용에도 생물이 어느정도 있는 타이밍에만 게임을 끝낼 수 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
뭔가 웃기는 듯한 포즈를 잡은 일러스트, 분명히 점프만 하고 있는데 무술 따위로 비행을(…) 얻는 다는 점 등이 상당히 인상깊어 똑같은 포즈를 잡고 사진을 찍는 등 여러모로 필수요소화 되어가고 있다.제스카이에서는 학이 아이를 데리고 오는 것이 아니고 비공술로 아이를 데리고 온다 카더라
비행과 이단공격이라는 매력적인 공격 옵션들이 붙고, 순간마법에 언탭 기능이 있으므로 혹시 필요하다면 상대의 공격에 맞춰 방어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비행 생물이 적은 세트인만큼 리밋에서는 게임을 끝낼 수 있는 최고의 카드로 평가받고 있다. 모래폭발과 함께 리밋에서는 최강의 카드로 뽑히며 한 장으로 게임을 접수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카드. 다만 높은 발동비용에도 생물이 어느정도 있는 타이밍에만 게임을 끝낼 수 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
뭔가 웃기는 듯한 포즈를 잡은 일러스트, 분명히 점프만 하고 있는데 무술 따위로 비행을(…) 얻는 다는 점 등이 상당히 인상깊어 똑같은 포즈를 잡고 사진을 찍는 등 여러모로 필수요소화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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