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SKT의 캐릭터 중 하나. 왕실 기사단 헬스트 나이츠의 기사단장이다.
2. 작중행적 [편집]
뇌물과 권력을 좋아하며 권력 아래서라면 금방 비굴해지는 안습의 인물. 무능력한 상사의 표본이다. 그런데 이런데도 왕실의 정예 기사단 헬스트 나이츠 기사단장을 맡고 있다(...) 물론 실적은 처절하기 그지없다. 미해결 사건이 80%를 넘어가며 그 사건들도 대부분 카론 샤펜투스가 처리한 일이다.
4권 후반부에 유학에서 귀국한 헬렌 카민스키의 등장으로 기사단장 자리를 박탈당한다. 남성우대주의적인 면으로 어디서 여자가!라고 나올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옙! 알아서 모시겠습니다! 자르지만 말아 주세요!"(...) 그 이후 엄청난 노력 과 로비 로 평기사로 들어간 듯하다.
치졸하기 그지없는 소인배지만 그래도 나라를 위하는 마음 정도는 있는 듯하다. 물론 자기 일신을 위해 공을 세우려는 마음이겠지만, 페르난데스를 모욕한 쇼메의 말에 분노하는 모습이나 페르난데스가 악투르에 납치당했을 때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것을 보면 최소한의 양심 정도는 있는 듯.[1]
SKT 2부에서는 불사자로 등장. 노예 사냥꾼을 습격하여 노예를 해방... 이 아니라, 자기가 팔아먹는 직업군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와중에 노예 사냥꾼에게 붙잡혔던 카렌 샤펜투스와 만나게 되고 아버지인 카론 샤펜투스가 자신의 부하였다는 것을 빌미로 속여서 그 무력을 이용해먹으려고 하지만, 문제는 카렌이 카론을 쏙 빼닮은 부전녀전이라는 사실... 노예 해방으로 불타오르는 그녀에게 차마 사실을 밝히지도 못하고 [2] 피눈물을 흘리며 노예를 계속 해방한 결과, 돈이 없어 죽을 후후 불어먹을 정도로 비참해져 있었다(...) 너 실은 나 괴롭히려는 거지? 이러면서 눈물 흘리는 게 불쌍하다(...)
4권 후반부에 유학에서 귀국한 헬렌 카민스키의 등장으로 기사단장 자리를 박탈당한다. 남성우대주의적인 면으로 어디서 여자가!라고 나올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옙! 알아서 모시겠습니다! 자르지만 말아 주세요!"(...) 그 이후 엄청난 노력
치졸하기 그지없는 소인배지만 그래도 나라를 위하는 마음 정도는 있는 듯하다. 물론 자기 일신을 위해 공을 세우려는 마음이겠지만, 페르난데스를 모욕한 쇼메의 말에 분노하는 모습이나 페르난데스가 악투르에 납치당했을 때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것을 보면 최소한의 양심 정도는 있는 듯.[1]
SKT 2부에서는 불사자로 등장. 노예 사냥꾼을 습격하여 노예를 해방... 이 아니라, 자기가 팔아먹는 직업군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와중에 노예 사냥꾼에게 붙잡혔던 카렌 샤펜투스와 만나게 되고 아버지인 카론 샤펜투스가 자신의 부하였다는 것을 빌미로 속여서 그 무력을 이용해먹으려고 하지만, 문제는 카렌이 카론을 쏙 빼닮은 부전녀전이라는 사실... 노예 해방으로 불타오르는 그녀에게 차마 사실을 밝히지도 못하고 [2] 피눈물을 흘리며 노예를 계속 해방한 결과, 돈이 없어 죽을 후후 불어먹을 정도로 비참해져 있었다(...) 너 실은 나 괴롭히려는 거지? 이러면서 눈물 흘리는 게 불쌍하다(...)
3. 잔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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