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한국의 음원 사이트.
엠넷닷컴이나 올레 뮤직같은 사이트같은 주류 음악(가요)보다 이곳은 인디밴드들의 음악을 위주로 꾸려나가는 사이트이다. 누구든지 참여 가능한 사이트라는게 이 사이트의 장점. 아티스트 등록신청 항목을 통해 음악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등록 가능하다. 물론 어느 정도의 심사는 있지만.
국내의 리듬게임에 곡을 발표해 유명해진 KIEN과 FIRST AID와, 시드 사운드도 이곳에 아티스트 등록을 해놓았다.
이 사이트를 통하여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앨범을 발표하고 음원을 발표할 수 있다. 이 음원의 판매수익금은 판매자가 70%를 가져가고, 나머지 30%를 회사측에서 가져간다는 모양. 해당 기사
2015년 여름 시점에서 확인한 지금에는 블레이어는 사라지고 없어졌다.
엠넷닷컴이나 올레 뮤직같은 사이트같은 주류 음악(가요)보다 이곳은 인디밴드들의 음악을 위주로 꾸려나가는 사이트이다. 누구든지 참여 가능한 사이트라는게 이 사이트의 장점. 아티스트 등록신청 항목을 통해 음악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등록 가능하다. 물론 어느 정도의 심사는 있지만.
국내의 리듬게임에 곡을 발표해 유명해진 KIEN과 FIRST AID와, 시드 사운드도 이곳에 아티스트 등록을 해놓았다.
이 사이트를 통하여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앨범을 발표하고 음원을 발표할 수 있다. 이 음원의 판매수익금은 판매자가 70%를 가져가고, 나머지 30%를 회사측에서 가져간다는 모양. 해당 기사
2015년 여름 시점에서 확인한 지금에는 블레이어는 사라지고 없어졌다.
2. 특징 [편집]
이 사이트의 모든 음원은 듣는 것은 무료, 다운로드하는 것은 유료이다. 다운로드엔 한 음원당 씨앗이란 사이트 내의 화폐가 1개가 들어간다. 씨앗 한개의 가격은 1천원. 다른 사이트에 비해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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