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오렌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블러드오렌지 Blood orange | |
학명 | Citrus × sinensis (L.) Osbeck |
분류 | |
식물계 Plantae | |
속씨식물군 Angiosperms | |
진정쌍떡잎식물군 Eudicots | |
장미군 Rosids | |
무환자나무목 Sapindales | |
운향과 Rutaceae | |
귤속 Citrus | |
당귤나무 C. × sinensis | |
품종 | |
블러드오렌지 Blood orange | |
상귀넬로 품종. |
모로 품종. [1] |
1. 개요 [편집]
남유럽에서 발견된 돌연변이 오렌지 품종으로 크기가 작은 스위트 오렌지의 한 종류.
안토시아닌이라는 색소에 의한 붉은색 반점이 있는 겉껍질과 붉다 못해 검은색 빛을 띄고 있는 과육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일반 오렌지에 비해 비타민C 함량이 열매 하나가 1일 권장 기준을 충족시킬 만큼 함량이 높고 신맛은 거의 없다.
블러드오렌지 중 유명한 종류가 3종류가 있다. 이 중 상귀넬로(Sanquinello)가 가장 오래되었고 상업적으로 인정받았으며 타로코(Tarocco)는 맛이 좋아 제주도에서 블러드오렌지 중 주력 품종으로 키우고 있다.[2] 모로(Moro) 품종은 과육 색깔이 매우 빨갛다 못해 검은색 빛을 띄고 있다.
디저트로 주로 소비하지만 가공식품으로는 주스와 농축 주스 등 오렌지로 만들 수 있는 모든 디저트류를 만들 수 있다.
기후가 온난하고 일교차가 커야 이 과육의 붉은 빛과 맛이 강렬해진다.
안토시아닌이라는 색소에 의한 붉은색 반점이 있는 겉껍질과 붉다 못해 검은색 빛을 띄고 있는 과육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일반 오렌지에 비해 비타민C 함량이 열매 하나가 1일 권장 기준을 충족시킬 만큼 함량이 높고 신맛은 거의 없다.
블러드오렌지 중 유명한 종류가 3종류가 있다. 이 중 상귀넬로(Sanquinello)가 가장 오래되었고 상업적으로 인정받았으며 타로코(Tarocco)는 맛이 좋아 제주도에서 블러드오렌지 중 주력 품종으로 키우고 있다.[2] 모로(Moro) 품종은 과육 색깔이 매우 빨갛다 못해 검은색 빛을 띄고 있다.
디저트로 주로 소비하지만 가공식품으로는 주스와 농축 주스 등 오렌지로 만들 수 있는 모든 디저트류를 만들 수 있다.
기후가 온난하고 일교차가 커야 이 과육의 붉은 빛과 맛이 강렬해진다.
2. 제주도에서의 연구결과 [편집]
내한성은 여타 노지 밀감 보다 한 수 아래인 수준이나 추위에는 그럭저럭 버틴다.
이탈리아에서 블러드오렌지의 품종개량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남유럽에서는 크기를 매우 키운 블러드오렌지를 개발중에 있다. 이에 제주도에서는 일반 노지 밀감에 블러드오렌지를 교잡시켜 붉은색 과육을 가진 노지 밀감 품종을 만드는 시도를 하고 있고 후에 품종에 대한 이런저런 테스트를 하고 보급 예정이라고한다.
이탈리아에서 블러드오렌지의 품종개량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남유럽에서는 크기를 매우 키운 블러드오렌지를 개발중에 있다. 이에 제주도에서는 일반 노지 밀감에 블러드오렌지를 교잡시켜 붉은색 과육을 가진 노지 밀감 품종을 만드는 시도를 하고 있고 후에 품종에 대한 이런저런 테스트를 하고 보급 예정이라고한다.
3. 기타 특징 [편집]
4. 미디어에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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