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기업/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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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일본의 사례 [편집]
2. 한국의 사례 [편집]
3. 미국의 사례 [편집]
4. 과거 사례 [편집]
회사의 합병이나 폐업으로 인해 과거 사례가 되었다면 ★ 표시를 한다.
4.1. 대전 시티즌
[편집]
4.2. 서울메트로 [편집]
4.3. 경동산업(현 키친아트) [편집]
노동자역사 한내 자료
김세진이재호기억저장소 자료
오마이뉴스 보도 자료
1960년 삼환기업 창업주 최종환의 형 최경환(2004년 작고)이 인천 주안에 세운 경동산업은 주방기구 브랜드 '키친아트'를 만드는 기업이었으며 최 회장 자신도 아시아양식기협회 회장을 맡을 정도로 업계 대표 주자였다. 그러나 이 회사의 작업환경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열악하기 그지없었다. 산재율이 매우 높아서 일 년에 잘리는 노동자 손가락이 한 바구니[1]라는 말이 돌았다. 노동자들의 이직률을 보면 월 유동인원이 약 500여 명에 달할 때도 있었다. 전체 근로자 중에서 1년 이하 근무자가 60 ~ 70%에 이를 정도였다. 이는 학생 출신의 노동운동가들이 쉽게 위장취업에 성공할 수 있는 배경이 되었다.
1984년부터 이같은 열악한 노동환경에 항의하기 위해 노동조합이 결성되었으나, 사측과 인천시, 공권력, 한국노총 등은 어용노조 설립, 강제해고, 구사대 폭력 등으로 대응하였으며, 1989년에는 농성 도중 분신 사건까지 발생했다. 이와 더불어 주주와 대표이사의 업무상 횡령비리(비자금) 등으로 진통을 겪다가 경동산업이 중견 건설사로 넘어가면서 경영이 엉망이 되었고, 1994년 법정관리에 들어갔다가 2000년 법정관리 퇴출 명령을 받으면서 회사는 사라지는가 싶었으나, 2001년부터 비상대책위 노동자들이 경동산업을 인수하여 '키친아트'로 명칭을 바꾸어 과거 경동 시절의 잔재를 씻고자 노력하였다. 그리고 사훈으로 '공동소유, 공동책임, 공동분배'를 내세워 주주 배당 중 10%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김세진이재호기억저장소 자료
오마이뉴스 보도 자료
1960년 삼환기업 창업주 최종환의 형 최경환(2004년 작고)이 인천 주안에 세운 경동산업은 주방기구 브랜드 '키친아트'를 만드는 기업이었으며 최 회장 자신도 아시아양식기협회 회장을 맡을 정도로 업계 대표 주자였다. 그러나 이 회사의 작업환경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열악하기 그지없었다. 산재율이 매우 높아서 일 년에 잘리는 노동자 손가락이 한 바구니[1]라는 말이 돌았다. 노동자들의 이직률을 보면 월 유동인원이 약 500여 명에 달할 때도 있었다. 전체 근로자 중에서 1년 이하 근무자가 60 ~ 70%에 이를 정도였다. 이는 학생 출신의 노동운동가들이 쉽게 위장취업에 성공할 수 있는 배경이 되었다.
1984년부터 이같은 열악한 노동환경에 항의하기 위해 노동조합이 결성되었으나, 사측과 인천시, 공권력, 한국노총 등은 어용노조 설립, 강제해고, 구사대 폭력 등으로 대응하였으며, 1989년에는 농성 도중 분신 사건까지 발생했다. 이와 더불어 주주와 대표이사의 업무상 횡령비리(비자금) 등으로 진통을 겪다가 경동산업이 중견 건설사로 넘어가면서 경영이 엉망이 되었고, 1994년 법정관리에 들어갔다가 2000년 법정관리 퇴출 명령을 받으면서 회사는 사라지는가 싶었으나, 2001년부터 비상대책위 노동자들이 경동산업을 인수하여 '키친아트'로 명칭을 바꾸어 과거 경동 시절의 잔재를 씻고자 노력하였다. 그리고 사훈으로 '공동소유, 공동책임, 공동분배'를 내세워 주주 배당 중 10%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4.4. 2004년 개편 이전의 동성교통 [편집]
중앙극장에서 이매촌한신 정류장까지 15분 만에(!) 끊어주질 않나, 막차고 뭐고 그딴 거 없고 할당된 분량(탕수)을 다 채워야 퇴근이 가능했고, 그 당시에도 다른 업체들은 하지 않았던 격일제까지 시전하는 등 지금의 서울특별시 시내버스를 생각하면 상상 자체가 불가능한 막장을 보여줬다. 해당 자료 그래도 2004년 개편 이후로 준공영제가 시행되면서 근무환경은 나아져 실제로 2018년 ~ 2019년 때 KD 운송그룹 에서 동성교통으로 입사하려고 줄을 서기도 했다. 계열사인 대명운수의 57번만은 아직도 개편전 동성교통 모습 그대로다.
4.5. 삼풍건설산업★ [편집]
4.6. 청해진해운★ [편집]
4.7. 영남제분 [편집]
4.8. 원진레이온★ [편집]
4.9. 총각네 야채가게 [편집]
4.10. 우정사업본부 [편집]
4.11. 한보그룹 [편집]
이전부터 수서지구 택지 특혜 분양 사건 등 정경유착을 비롯한 각종 문제가 많았으며, 결국 한보사태로 인해 부도가 났다. 이는 오늘날 대한민국 사회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 1997년 외환 위기의 시작점이 되었다.
4.12. 천도제약 [편집]
4.13. 세진컴퓨터랜드 [편집]
한때 공격적인 매장 확장과 할인, 평생 사후지원으로 유명했던 PC 전문점이었으나 내부적으로는 사장의 독선적인 직원 관리라는 그늘이 있었고, 이후 다른 기업에 인수되었으나 앞서 말한 무리한 확장 등의 후유증으로 인해 결국 파산하여 사라졌다.
5. 개과천선한 사례 [편집]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특이하게도 완전한 독립회사였던 시절에 답이 없었다가 다른 기업의 자회사가 되면서 상황이 나아진 케이스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가 되기 전에는 소속 아이돌 방치로 악명이 높았으나,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가 된 현재는 빅히트 윗선의 압박 덕분인지 소속 아이돌들을 예전처럼 방치하는 일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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