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시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임플란트와의 비교 [편집]
임플란트에 비하면 치유 기간도 짧고[1], 비용도 저렴한 편이다[2]. 다만 어디까지나 임플란트에 비해 저렴하다는 거지, 기본적으로 크라운을 3개나 해 넣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수십만원은 들어간다.
임플란트가 등장한 이후 임플란트의 홍보를 위해 상당히 평가절하되는 부분이 있는데, 완전히 없어진 치아 메꾸자고 양 옆의 치아 두 개를 갈아내는 것이 가장 비판받는 요소다. 이전까지는 크라운 시술이 완전히 틈을 메꿀 정도의 정밀함이 없던 탓에 시간이 지나면서 크라운 속의 치아가 삭는 경우가 많았던 만큼 이와 연관되어 더욱 비판이 가중되곤 했다.[3] 게다가 치아를 새로 끼우는 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양 옆의 치아를 지지대로 일종의 소형 틀니를 씌우는 형태인지라 임플란트에 비해 이물감도 큰 편이다. 더불어 양 쪽에 지지대 역할을 해주는 치아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맨 끝의 어금니가 손실된 경우엔 어려운 편.
그럼에도 지금까지 사라지지 않고 임플란트와 병용되고 있는 이유는 위에 언급한비교적 값이 싸고 시술이 빠르다는 점과, 환자에 따라 임플란트가 어려운 경우가 있다는 점 때문이다. 임플란트가 턱뼈에 나사를 박아넣는 구조이다 보니 턱뼈가 약한 사람은 이게 힘들 수 있다.[4]또한 주로 노년층이 대상이기에 전신 병력으로 인해 인종의 수술인 임플란트 수술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또한 영구 손실된 치아 양 옆의 치아가 멀쩡하다는 것 역시 어폐가 있을 수 있는 것이, 충격에 의해 빠진 것이 아닌 충치나 치주염으로 인해 뽑을 정도까지 간 치아라 한다면 그 양 옆의 치아들도 그리 멀쩡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 이 경우엔 해당 치아들의 치료까지 감안해서 보아야 하므로 전체적인 치료계획을 세울 때 치과의사의 판단이 중요해진다.
더불어 크라운 정도로 끝나는 만큼 시술 후 관리도 임플란트보다 용이한 면이 있고, 해당 치아와 치아 사이의 틈새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치간에 음식물이 끼는 경우를 막을 수 있어 위생 관리 면에서도 용이해지는 면이 있다. 허나 잇몸과 브리지의 경계는 틈새가 있기 때문이 이 부분의 위생관리는 오히려 독이 되기도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크라운 시술의 정밀도도 높아져 치아와 크라운 사이의 틈도 상당 부분 좁혀져 크라운의 수명이 높아진 것 역시 브리지가 임플랜트 다음 가는 시술법으로 자리잡게 만든 요인 중 하나.
그렇기에 치아가 영구 손실되었다고 해서 바로 임플란트로 대체하기 보다는, 자신의 치아 상태와 연관지어 어느 쪽이 더 나은지 의사와 상담받은 뒤 결정하는 것이 좋다.
임플란트가 등장한 이후 임플란트의 홍보를 위해 상당히 평가절하되는 부분이 있는데, 완전히 없어진 치아 메꾸자고 양 옆의 치아 두 개를 갈아내는 것이 가장 비판받는 요소다. 이전까지는 크라운 시술이 완전히 틈을 메꿀 정도의 정밀함이 없던 탓에 시간이 지나면서 크라운 속의 치아가 삭는 경우가 많았던 만큼 이와 연관되어 더욱 비판이 가중되곤 했다.[3] 게다가 치아를 새로 끼우는 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양 옆의 치아를 지지대로 일종의 소형 틀니를 씌우는 형태인지라 임플란트에 비해 이물감도 큰 편이다. 더불어 양 쪽에 지지대 역할을 해주는 치아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맨 끝의 어금니가 손실된 경우엔 어려운 편.
그럼에도 지금까지 사라지지 않고 임플란트와 병용되고 있는 이유는 위에 언급한
또한 영구 손실된 치아 양 옆의 치아가 멀쩡하다는 것 역시 어폐가 있을 수 있는 것이, 충격에 의해 빠진 것이 아닌 충치나 치주염으로 인해 뽑을 정도까지 간 치아라 한다면 그 양 옆의 치아들도 그리 멀쩡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 이 경우엔 해당 치아들의 치료까지 감안해서 보아야 하므로 전체적인 치료계획을 세울 때 치과의사의 판단이 중요해진다.
더불어 크라운 정도로 끝나는 만큼 시술 후 관리도 임플란트보다 용이한 면이 있고, 해당 치아와 치아 사이의 틈새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치간에 음식물이 끼는 경우를 막을 수 있어 위생 관리 면에서도 용이해지는 면이 있다. 허나 잇몸과 브리지의 경계는 틈새가 있기 때문이 이 부분의 위생관리는 오히려 독이 되기도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크라운 시술의 정밀도도 높아져 치아와 크라운 사이의 틈도 상당 부분 좁혀져 크라운의 수명이 높아진 것 역시 브리지가 임플랜트 다음 가는 시술법으로 자리잡게 만든 요인 중 하나.
그렇기에 치아가 영구 손실되었다고 해서 바로 임플란트로 대체하기 보다는, 자신의 치아 상태와 연관지어 어느 쪽이 더 나은지 의사와 상담받은 뒤 결정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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