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하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하얀 늑대들에서 언급되는 가넬로크의 네 마리 드래곤 중 하나. 드래곤이다 보니 보통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저 위대하게 보였지만 사실 드래곤들 사이에서는 그냥 평민 같은 지위였다고 한다.[1]
녹색의 드래곤으로, 의술에 관심이 있었으며 다른 드래곤들과 달리 인간들과 친근하게 대했다는 모양이다. 그래서 레이디 달리아를 치료해달라는 부탁을 들어주기도 했다.(그러나 달리아는 워낙 몸이 망가져 있어서 오히려 몇 년 못 간다는 판정을 받고 말았다.)
인간들에게 관심이 많다 보니 인간의 몸으로 여신에게 인정받아 '사(Sa)'의 칭호를 받아서 드래곤들 사이에서도 하이로드로 통하는 새나디엘 여왕을 동경하여 만나고 싶어한 듯하며, 에밀 노이는 이를 이용해 희대의 대 사기극을 벌이기도 했다.[2] 실제로 뷰하롤은 에밀의 부탁을 들어 준 뒤 구실이 생기자 새나디엘을 만나기 위해 가넬로크에서 아란티아까지 날아가서 그녀와 환담을 나누었다.
하얀 늑대들 본편 시점에서는 이미 론타몬의 익셀런 기사단에게 살해당한 뒤라서 이름만 나온다.
녹색의 드래곤으로, 의술에 관심이 있었으며 다른 드래곤들과 달리 인간들과 친근하게 대했다는 모양이다. 그래서 레이디 달리아를 치료해달라는 부탁을 들어주기도 했다.(그러나 달리아는 워낙 몸이 망가져 있어서 오히려 몇 년 못 간다는 판정을 받고 말았다.)
인간들에게 관심이 많다 보니 인간의 몸으로 여신에게 인정받아 '사(Sa)'의 칭호를 받아서 드래곤들 사이에서도 하이로드로 통하는 새나디엘 여왕을 동경하여 만나고 싶어한 듯하며, 에밀 노이는 이를 이용해 희대의 대 사기극을 벌이기도 했다.[2] 실제로 뷰하롤은 에밀의 부탁을 들어 준 뒤 구실이 생기자 새나디엘을 만나기 위해 가넬로크에서 아란티아까지 날아가서 그녀와 환담을 나누었다.
하얀 늑대들 본편 시점에서는 이미 론타몬의 익셀런 기사단에게 살해당한 뒤라서 이름만 나온다.
[1] 하얀 늑대들 세계관의 드래곤은 계급에 따라 이름 앞에 사, 레, 카 등의 호칭이 붙는다.(사-나디엘, 레-가넬-란도르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그러므로 아무 호칭도 없는 뷰하롤은 지위가 낮다는 걸 알 수 있다.[2] 달리아를 아내로 맞기위해 뷰하롤을 맨손으로 쓰러뜨리면 결혼을 허락해달라고 딜을 걸고, 뷰하롤에겐 한방에 져주면 새나디엘 여왕과 만나게 알선해주겠다고 이중으로 딜을 걸었다. 참고로 이전에 새나디엘에게는 드래곤을 보여주겠다는 약속을 한 적이 있었으니, 따지고보면 삼중거래를 성사시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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