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꼬리보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붉은꼬리보아 | ||||
Red-tailed boa | 이명: | |||
Boa constrictor constrictor Linnaeus, 1758 | ||||
분류 | ||||
동물계 | ||||
척삭동물문(Chordata) | ||||
파충강(Reptilia) | ||||
뱀목(Squamata) | ||||
보아과(Boidae) | ||||
보아속(Boa) | ||||
보아(B. constrictor) | ||||
붉은꼬리보아(B. c. constrictor)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파일:Red-Tail-Boa-2010-copy.jpg
몸길이는 3~4m로, 붉은꼬리보아라는 이름답게 붉은색의 꼬리는 아름답다는 말 외에는 다른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산호뱀같은 짙은 붉은색을 띄며 몸의 패턴도 검은색의 얼룩이 등을 따라 나있는 마치 박쥐를 연상시킬 정도로 특이하다.
원아종이지만 의외로 황제보아(Boa constrictor imperator)에 비하여 서식지가 그리 넓지 않은편. 사육난이도도 황제보아보다 좀 높은 편으로 성질은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잘 받는 편. 이런 이유 때문인지 국내에서 붉은꼬리보아의 증식사례가 아직까지 들려오지 않고 있다.
보아들 중에서는 가장 대형으로 자라나며 로컬에 따라서 몸값이 천차만별이며, 블랙밸리보아(Boa constrictor melanogaster)가 사실 이 아종의 한 지역변이일 뿐이라는 썰이 존재하지만 정확한건 불명.
에콰도르에서 촬영된 정글의 법칙의 아마조니아 에피소드에서 등장했는데 첫 등장부터 몸을 움츠리고 입을 벌리며 쉭쉭대는 소리를 내다 기습적으로 덤벼드는 등 적대적인 모습을 보였으나데우스 엑스 마키나 김병만이 Y자로 갈라진 나뭇가지를 이용해 머리를 눌러 제압에 성공[1], 이후 미르가 능숙하게 다루며 한마리 반려동물 처럼(...) 얌전해졌다.
몸길이는 3~4m로, 붉은꼬리보아라는 이름답게 붉은색의 꼬리는 아름답다는 말 외에는 다른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원아종이지만 의외로 황제보아(Boa constrictor imperator)에 비하여 서식지가 그리 넓지 않은편. 사육난이도도 황제보아보다 좀 높은 편으로 성질은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잘 받는 편. 이런 이유 때문인지 국내에서 붉은꼬리보아의 증식사례가 아직까지 들려오지 않고 있다.
보아들 중에서는 가장 대형으로 자라나며 로컬에 따라서 몸값이 천차만별이며, 블랙밸리보아(Boa constrictor melanogaster)가 사실 이 아종의 한 지역변이일 뿐이라는 썰이 존재하지만 정확한건 불명.
에콰도르에서 촬영된 정글의 법칙의 아마조니아 에피소드에서 등장했는데 첫 등장부터 몸을 움츠리고 입을 벌리며 쉭쉭대는 소리를 내다 기습적으로 덤벼드는 등 적대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1] 다만 이건 전문가 만이 할 수 있는 방법이니 가급적 따라 하지 않는게 좋다. 뱀은 독이 없어도 이빨에 박테리아가 우글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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