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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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불턱은 해녀들이 옷을 갈아입고 바다로 가기 전 잠시 준비하는 곳이고 또한 물질하다 나와서 휴식하는 곳이기도 하다. 보통 돌을 쌓아 벽을 만들고, 가운데에 모닥불을 지펴 몸을 따뜻하게 할 수 있다. 또한 해녀들이 이야기도 나누고 군기 훈련도 시키는 등, 요즘으로 치면 회사의 직원휴게실이나 카페 같은 쉼터이다.
- 제주도 홈페이지의 불턱에 대한 설명 : 링크
2. 현황 [편집]
제주도 해안가를 보면 위의 사진 처럼 네모나게 돌이 쌓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마을마다 불턱이 존재하고 있으며 지금도 많은 불턱이 제주도 해안가를 보면 남아있다. 다만, 이를 실제로 해녀들이 사용하는 것은 이나고, 관광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전통 해녀 체험등에 참가할 경우 방문하게 된다.
실제 해녀들은 현대식으로 지어진 해녀 쉼터, 해녀 탈의실 이란 이름으로 지어진 건물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옷을 갈아 입는다.
실제 해녀들은 현대식으로 지어진 해녀 쉼터, 해녀 탈의실 이란 이름으로 지어진 건물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옷을 갈아 입는다.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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