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상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일반적인 의미 [편집]
不祥事
상서롭지 못한 일.
상서롭지 못한 일.
2. 개그콘서트의 前 코너 [편집]
2.1. 소개 [편집]
2.2. 등장인물 [편집]
2.2.1. 임성욱 [편집]
2.2.2. 박영진 [편집]
2.2.3. 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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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송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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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칭찬과 꾸중을 헷갈리게 오가는 것이 특징이다.[7] 그리고 이 말투를 상사한테도 시전한다(...). 또한 같이 뭐 먹거나 술 마시러 가자고 하면 까칠하게 못 갈 것처럼 굴고서는 결국 같이 간다.
개그의 원본은 요리 프로그램인 Hell's Kitchen의 패러디인 Gildon's Kitchen으로 추정된다. 국내에서는 "드류 앞으로 나와", 혹은 '감사합니다 셰프/죄송합니다 셰프'로 유명한 짤방이다.
2017년 4월 23일 방송분에서는 아예 통편집되었으며, 막판에 잠깐 모습을 비췄다.
4월 30일에는 정상적으로 나왔는데, 반대로 마지막 부분에서 편집되었다.
901회부터는 배틀 트집 코너에 집중하기 위해서인지 출연을 중단했다.
개그의 원본은 요리 프로그램인 Hell's Kitchen의 패러디인 Gildon's Kitchen으로 추정된다. 국내에서는 "드류 앞으로 나와", 혹은 '감사합니다 셰프/죄송합니다 셰프'로 유명한 짤방이다.
2017년 4월 23일 방송분에서는 아예 통편집되었으며, 막판에 잠깐 모습을 비췄다.
4월 30일에는 정상적으로 나왔는데, 반대로 마지막 부분에서 편집되었다.
901회부터는 배틀 트집 코너에 집중하기 위해서인지 출연을 중단했다.
2.2.5. 임재백 [편집]
신세대의 유행어를 따라가려는 것인지, 자기가 만들어낸 독창적인(?) 줄임말[8]을 쓰는 상사. 이니셜로 질문을 한다. 임성욱에게 의견을 물어볼 때마다 손가락으로 제스쳐를 취하며 "이거야, 이거야?" 하면서 물어보는데, 그럭저럭 이해할만한 제스처인 경우가 있는가 하면 아주 예상 밖의 것이기도 한다.[9][10] 그리고 임성욱이 답변에 살을 붙여 말한다.[11] 말투는 김구라의 잡지식 자랑 때와 느낌이 비슷하다. 임성욱은 금수저에 가깝고 자신은 흙수저인데도[12] 난 (냉장고가 아니라) 베란다야. 라고 하며, 하지만 ~~해서 좋아 라고 하면서 넘기는 등 성격이 좋다. 부하 직원인 송왕호가 까칠하게 굴어도 쿨하게 대처한다.[13] 어떻게 보면 상사들 중에서는 그나마 말이 통하는 사람. 다만, 매 회마다 임성욱에게 같이 ㅁㅁ 얘기하면서 ㅇㅇ나 먹자고 약속을 잡아서 한편으로는 임성욱에게는 박영진보다 더 민폐인 상사일 듯 하다(...). 다 같이 약속 잡아놓고 박영진이 임성욱이 하고 싶은 거 하자니까 임성욱이 "저는... 집에 가고 싶습니다."라고 한 적이 있다.
2.2.6. 조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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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박소영 [편집]
2017년 1월 15일 방영분부터 등장했으며, 인턴이다. 900회 특집에서 남궁민의 추천으로 회사에 들어온 것으로 밝혀졌다. 입사 첫날부터 지각을 하여 심상치 않더니 박영진의 꼰대 캐릭터에 맞대항해 사이다 같은 핵직구를 날려대며 박영진을 관광태운 후 퇴장한다[14]. 실제로도 박소영은 직설적이고 솔직한 캐릭터기에 박소영의 평소 성격을 캐릭터로 만든 것으로 보인다.
2.2.8. 신윤승 [편집]
2.2.9. 김태원 [편집]
2.3. 관련 문서 [편집]
[1] 실제로 출연진 중에서도 나이로도 기수로도 모두 막내다. 나이 순으로는 박영진(1981년)>김태원(1983년)>신윤승(1985년)>박소영(1987년)>임재백(1988년)>임성욱(1992년)이다. 기수 순으로는 박영진이 22기로 가장 선배이며, 또한 나이로도 가장 선배다. 다음 기수들로는 23기 박소영, 26기 김태원, 27기 신윤승&임재백, 31기 임성욱 순이다.[2] 아버지가 판사다. 어머니도 좋은 직업일 듯....[예] 임성욱: 그럼 저 6시까지 치우고 가겠습니다. 박영진: 난 야근할 꼬온~대?[4] 예 : (설 선물 세트를 앞에 두고) 박영진이 임성욱이 받은 큰 크기의 선물을 뺏어가고 본인이 받은 작은 선물을 임성욱에게 준다. → 박영진이 큰 선물을 까서 햄 세트라며 자랑한다. → 임성욱이 가지게 된 작은 선물은 훨씬 더 비싼 스마트폰이다. → 그래서 박영진이 도로 임성욱의 작은 선물을 뺏고 본인의 큰 선물을 줬다. → 알고보니 폰 케이스만 있었다.[5] 목 부분에 힘을 주면 가슴이 올라왈때 나오는 그 표정.[6] 예를 들면 서류를 버리라는 지시에 따라 찢어서 버리는지, 구겨서 버리는지, 가로로 찢는지, 세로로 찢는지, 심지어 쥐포 찢듯이 찢는지, 잡지 보다가 몰래 찢듯이 찢는지도 일일이 물어본다.[7] 예) 이걸 자기소개서라 썼어?! → 이건 위인전이야! 잘 썼어! → 글씨만 잘 썼다구! 이 우물 안 개구리 같은 놈아! → 개구리처럼 높이 뛸 수 있을 것 같단 얘기야! → 높이 뛸 순 있지만, 빨리 갈 순 없겠지! → 빨리 갈 순 없지만, 우리랑 함께면, 멀리 갈 수 있을 거야! → 그러니깐 멀리 꺼져! 언젠가부터 위인을 언급하는 패턴이 추가되었다. 예) 백수인 소크라테스도 나중에 철학자가 됐잖아! 소크라테스가 어떻게 됐는지 알아? (명언을 남겼나요?) 죽었어!![8] 예 : 신사 → 신입사원, 피좋 → 피부가 좋네.[9] 예를 들면 고기 얘기를 할 때 손가락 세 개를 핀 것이 삼겹살이라고 했을 때 손가락 다섯 개가 오겹살인 줄 알았지만 오리고기였다던지...[10] 임성욱은 제스처가 복잡해져도 똑같이 따라하면서 이건 뭐냐고 묻는다. 박영진은 익숙한건지 제스처를 이용한 대화가 가능하다![11] 예를 들면 임성욱이 골프를 치겠다고 하면 "골프? 사장님 나이스샷?!"이라고 답하는 식.[12] 예) 출퇴근시 이용 교통수단(자차) 임성욱: 3000cc 자동차 임재백: 5호선![13] 예) 송과장, 우리 포켓볼치러 같이 갈래? 전 칠 줄 몰라요. 그래 그럼.''' 지칠 줄 모른다구요! 밤새 쳐요! 뭐야![14] 예 : 야, 인턴! 넌 왜 찾을 때마다 없어?! → 그러는 부장님은 왜 항상 없을 때마다 찾으세요? 왜 찾으셨어요? → 커피가 떨어졌잖아! 커피가 떨어지기 전에 미리 사다 놨어야지! → 커피가 떨어지기 전에 미리 말씀을 하셨어야죠! → 야! 너 이런 식으로 일하려고 회사 다녀? → 부장님은 커피 마시려고 회사 다니세요? → 너 자꾸 이렇게 회사 물 흐릴 거야?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죠!→ 이게 어디서 말대답이야! → 말을 하니까 대답을 하죠! → 앞이 캄캄하다... → 부장님~ (뒷목을 잡던 손을 눈 앞에 옮겨놓고는)이게 캄캄한 거죠!! → 됐어 됐어! 그냥 가! → 말 바꾸지 마요? 저 퇴근합니다! 뭐... 대충 이런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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