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인생을 살아가며 사람들은 무수한 도전과 성공을 통해 결실과 보상들을 얻어나가지만, 그 모든 도전이 언제나 쉽기만 한것은 아니다. 우리는 쉽지 않아 보이는 도전에 자신들의 능력에 대해 한계를 그어버리고는 불가능이라 일축하여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그 도전이 불가능이라 증명되지 않은 이상, 누군가 언젠가는 그 도전을 성공해낼 것이다. 과연 나라고 해서, 그 도전을 성공시키는 사람이 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인가. '불가능은 없다' 라는 믿음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나 자신이야말로 불가능을 실현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
보통 위와 같은 불가능과 관련된 명언이 많다.
아무튼 좋은 말이 많기는 하지만 영구기관 같이 정말 불가능한 것도 있으니 그런건 도전하지 말자.(…) 안되는 걸 선임이 밤송이를 X으로 까라면 까는거야라고 시키지 말자. 부작용만 생긴다.
불가능에도 종류가 있는데, 법칙적 불가능과 논리적 불가능(또는 개념적 불가능)이 그것이다. 전자는 상상할 수는 있지만 자연 법칙에 어긋나기 때문에 일어날 수 없는 일을 가리키고, 후자는 앞뒤가 안 맞아서 이렇게 일어난다는 것을 아예 상상할 수조차 없는 일을 가리킨다. 즉 법칙적으로 불가능한 일도 논리적으로는 가능한 경우가 많다.
관용적으로 쓰이는 말로 이론적으로 불가능과 물리적으로 불가능이라는 말이 있다.
- 물리적으로 불가능: 위의 것보다 좀 더 진짜 불가능에 가까운 의미.
3. 용례 [편집]
3.1. 법칙적 불가능 [편집]
3.2. 논리적 불가능 [편집]
3.3. 불가능과 관련된 속담 및 숙어 [편집]
3.3.1. 한국어 [편집]
3.3.2. 영어 [편집]
3.3.3. 그 외 [편집]
3.4. 관련작품 [편집]
- 글레이프니르의 재료
항목 참조. 모두 존재하지도 않고, 존재할 수도 없는 것들이다. - 기미가요
"작은 조약돌이 큰 바위가 되어 이끼가 낄 때까지" - 애국가
1절: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 정석가
작자 미상의 고려 가요. 총 6연으로 되어 있는데 2연부터 5연까지 어떤 조건을 만족하면 '유덕하신 임'을 이별하고 싶다고 했다. 그러나 그 조건이란 게 모두 불가능한 조건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유덕하신 임을 향한 사랑을 영원히 이어가고자 한다는 뜻이다.
2연: 바삭한 모래 벼랑에 심은 구운 밤 5되가 모두 싹이 나거든
3연: 옥으로 새겨서 바위에 접붙인 연꽃이 세 묶음 피거든
4연: 무쇠로 재단하여 철사로 주름 박은 철릭(무관의 제복)이 다 헐거든
5연: 무쇠로 만든 황소가 쇠나무 산의 쇠풀을 다 먹거든
보다시피 딱 봐도 죄다 불가능한 조건들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설령 이 4개 조건이 AND가 아닌 OR여도 '유덕하신 임'과의 사랑이 영원불멸할 듯 하다.근데 쇠 철릭은 녹슬어 헌다 - 카구야 공주의 5가지 난제
'글레이프니르'의 재료와 마찬가지. - Scarborough Fair
영국의 민요로 사이먼 앤 가펑클에 의해 불려진 것이 유명하지만 최초로 편곡한 가수는 마틴 카시(Martin Carthy)이다. 사랑하는 여인에게 버림받은 남자가 불가능한 것을 요구하며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대한 절망을 표현하는 노래라 한다.
첫번째는 바느질자국과 이음새가 없는 삼베옷, 두번째는 바닷물과 바닷가 사이에 있는 한 에이커의 땅, 마지막으로 가죽 낫으로 무언가를 거두어(가사의 순서에 따라 파슬리, 샐비어, 로즈마리, 백리향이라고 볼 수도 있다) 꽃다발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한다.
3.5. 관련 문서 [편집]
[1] 물론 현실에서 이러면 이론이 틀린거다. 틀린 이론을 수정해야한다. "저명한 노과학자가 무언가가 가능하다고 하면 그 대부분은 옳다. 무언가가 불가능하다고 하면 그 대부분은 그르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2] 다만, 이 말은 '해가 서쪽에서 뜰 일이네'처럼 평소에 생각지도 못한 일(특히 좋은 일)이 갑자기 일어날 때(예를 들어 공부와는 담을 쌓고 살던 말썽쟁이 녀석이 갑자기 자기 의지로 열공한다든가...) 쓰는 경우도 많다.[3] 백야현상때 태양이 지고 바로 뜨면 서쪽에서 뜰 수는 있다.[4] 일부 과학자들에 의하면 지구 내,외부적 원인으로 자기장이 반대로 바뀔수도 인다고는 한다. 즉 동서남북이 바뀌어 동쪽이 서쪽이 될 수도 있다[5] 집합 A에도 속하고 집합 B에도 속하는 원소는 A와 B의 교집합의 원소이다.[6] |b|>0[7] 이게 논리적으로 가능할 조건은 앞의 아브라함과 뒤의 아브라함이 다른 사람이어야 한다.[8] 3루트7이 무리수이고 횟수는 자연수배의 횟수만 가능하므로 영원히 불가능하다.[9] 다만 일부 개들은 진짜 풀을 뜯어먹는다. 사실 개는 잡식 동물이므로 풀의 기준이 무엇이든 일단 먹을 수는 있다.[10] 죽어서 땅에 묻혀 자기 배꼽 있는 자리에 노송나무가 날 때라는 뜻이니 기약할 수 없는 일을 말한다.[11] 조선 시대에, 통행금지를 알리거나 해제하기 위하여 치던 종.[12] 또는 인경 꼭지나 만져 보아라. 인경 꼭지가 말랑말랑해지는지 만져 보라는 뜻으로, 영영 될 수 없거나 도저히 가능하지 않은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13] 자기 귀를 핥을 수 있는 고양이는 없다는 데서[14] 고대 그리스 달력에는 calends(초하루)가 없으므로[15] 2004년에 일본과 프랑스의 공동 연구로 푸른 장미인 '산토리 플라워즈'를 개발해냈다.[16] 이 경우는 유전자 조작을 통해서 만드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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