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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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관련 문서


영어: Divide and rule
라틴어: Divide et Impera

1. 설명 [편집]

지배자가 피지배민들을 분열시키거나 서로 적대하게 만들어 통치를 용이하게 하는 수법이다. 주로 이용되는 것은 민족, 양극화, 피지배 국가의 기득권층, 종교 등이 있다.

단순 진압을 하는 것보다 효과가 크다. 역사가 깊고 문화가 잘 발달한 나라일수록 타 민족, 국가의 지배에 단결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 단결을 파괴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서로 싸우게 하여 불신감을 조장하고 동질감과 정체성을 훼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문화전파와 종교, 언어는 정복에 있어 필수요소라 해도 될 정도로 자주 이용되었다. 지배자가 피지배민들과 같은 문화를 공유하며 종교를 믿고 언어를 말한는다는 것만 해도 불만이 굉장히 줄어들고 개종한 사람과 개종하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 갈등이 유발되기 때문이다.

조금 넓게 보자면 제노사이드의 한 형태인 혼혈 강간도 원리가 비슷하다. 강간은 특히 단일민족국가, 주류민족이 인구구성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국가에게 굉장히 효율적인데 단일민족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가족의 유대감을 파괴하며 그렇게 태어난 아이는 겉돌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불만을 가지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민족 정체성이 강한 민족의 여자에게 타민족의 씨를 뿌려 타민족의 핏줄을 받아 아이를 배었다고 의심되는 경우 고의로 유산(의학), 명예살인을 강요받거나 스스로 수치스러워서 자결했다.

2.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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