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무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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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분무건조는 액체상의 성분을 가루로 바꾸는 건조 방식중의 하나이며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며 운반이 편리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다. 어떤 재료의 액체를 열풍 속에 분무시켜, 미세한 물방울 상태로 기류에 동반시킨다.
2. 역사 [편집]
1865년에 라만트(Lamant)가 최초로 특허를 얻고 1889년에는 하우센(Heusen)이 회전원방식을 고안했지만 처음으로 원심분무방식을 쓴 것은 독일의 크라우세(Krause)다. 1901년에 스타우프(Stauf)는 분유제조에 분무건조장치를 투입하여 1920년경에 실용적인 건조장치 제조기술이 확립되어 화학공업, 식품공업에 쓰인다.
3. 쓰이는 곳 [편집]
초기에는 우유의 건조에 쓰였지만 현대에는 커피, 과즙, 향신료, 된장, 간장과 치즈의 건조 등 여러 분야에 쓰인다. 이 분무건조는 수증기 막으로 둘러싸여 습구온도로 건조되므로 열에 민감한 식품의 건조에 알맞고 연속 대량 생산에 적합하다.
[1] 분무건조를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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