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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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정치에서의 분리주의
1.1. 개요1.2. 분단국가와의 차이1.3. 사례
1.3.1. 스스로 분할한 국가1.3.2. 분리주의가 존재한 곳1.3.3. 미승인국
1.4. 기타1.5. 관련 문서
2. 위키에서의 분리주의

1. 정치에서의 분리주의 [편집]

본래 분리주의라는 용어는 이것을 의미한다.

1.1. 개요 [편집]

분리주의(, separatism)은 한 국가에서 지방종교, 민족, 역사적인 이유 등로 분리 독립하려는 현상이다. 어느 나라에서나 흔하게 보이는 현상이며, 이러한 나라를 다니다가, 현지인과 얘기를 나눌 기회가 되면 해당 국가에서 분리독립을 하려는 지방들 관련 주제는 그쪽 사람이 먼저 꺼내지 않는한 피하는게 좋다.

근현대사에서 다수의 국가미승인국이 생긴 원인이다. 그래서 분리된 뒤에도 국경을 맞대면 앙숙이 될 확률이 높다. 멀리 떨어져도 사정은 비슷하다. 만일 미래에 세계정부가 수립된다면 현 시점의 국가를 부활시키려는 행동도 분리주의에 속하게 될 것이다.

분리주의와 반대 개념으로 인접한 지역이나 비슷한 언어권, 또는 가까운 민족들끼리 한 나라로 통합하자는 사상도 존재한다. 하지만 이게 실현될 경우 유고슬라비아의 사례처럼 나중에 분리주의가 대두돼 생지옥으로 변할 위험이 있다.

1.2. 분단국가와의 차이 [편집]

흔히 분단국가와 같은 개념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두 개념은 서로 다르다. 쉽게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 단일한 국가 안에 복수의 지역이 있는데, 이중 일부 지역이 별개의 독립된 국가를 수립하길 원한다: 분리주의
  • 복수의 국가가 있다. 이들은 현재 서로 다른 국가이지만 과거에는 하나였으며 어떠한 이유로 나뉘어진 상태이나, 단일한 국가를 추구하며 복수의 국가임을 부인하고 있다. 어떠한 형태로든 단일한 국가로 병합하길 원한다: 분단국가

1.3. 사례 [편집]

다음의 목록들은 분리 독립을 반대하고 그 지역을 통치, 지배하는(또는 하던) 당사자를 왼쪽, 통치에서 벗어나 분리 독립하려고 하는 지역, 또는 분리 독립에 성공한 국가를 오른쪽에 기재하고, 그 사이에 - 표시되어 있다. 예를 들어 A - B 의 경우 A가 B를 지배하고 있는데 B가 독립하려고 하는 상황, 또는 A가 B를 지배했는데 B가 독립한 상황이라고 보면 된다.

1.3.1. 스스로 분할한 국가 [편집]

1.3.2. 분리주의가 존재한 곳 [편집]

1.3.3. 미승인국 [편집]

1.4. 기타 [편집]

대한민국에서는 진지한 분리독립 운동이 없는 탓인지[3] 분리독립이 오히려 인터넷상에서 지역드립으로 쓰인다. 해당 지역 주민 스스로가 분리독립을 주장하는 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해당 지역을 모욕하기 위해 독립하라고 강요(?)하는 식. 이 드립의 피해를 비교적 자주 입는 지역은 호남 전라도 지역이다. 또 강남구 분리 독립 논란이 일어났을 때 원래 해당 주장이 강남구를 서울특별시에서 분리시켜 달라는 얘기임에도 네티즌들이 그냥 한국에서 독립해 버리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아무튼 분리 독립 드립이 지역드립으로 쓰이는 탓에, 분리 독립 운동이 일어나는 상황을 공론의 장에서 가정할 경우 그나마 중립 지대로 인식되는 서울특별시가 독립하는 경우를 거론한다. 예를 들어 참여정부 시절 국가보안법 폐지를 추진할 때 반대측에서 "만약 서울이 독립을 선언하면 어떻게 막을 것인가"와 같은 논법으로 반론을 제기하기도 했다.

1.5. 관련 문서 [편집]

2. 위키에서의 분리주의 [편집]

위키백과의 편집자들의 용어로 분리주의는 각각의 내용에 대해 따로 개별 문서를 만들거나 하위문서로 분리하는 것을 선호하는 주장을 말한다. 위키미디어 메타 위키의 분리주의 설명. 이와 반대되는 쪽은 병합주의라고 하며 작은 주제는 관련있는 메인 문서에 전부 병합해서 문서수를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다. 위키백과에서 나온 용어이지만 나무위키에도 이와 비슷한 경향을 가진 이용자들이 당연히 존재한다.

위키백과는 사실상 문서 거의 전부가 분리주의에 입각해서 따로 작성된다. 동음이의어들을 정리한 문서는 설명이 자세하지 않고 단지 해당 문서로 안내해 주기 위한 최소한의 설명만 있다. 반면 엔하계 위키들이 그냥 같은 이름을 가진 다른 용어들을 한 페이지에 병합해서 설명하는 경향이 강한데, 요즘 나무위키에서는 추가된 내용이 많아지면서 점점 분리주의가 강해지는 추세이다.
[의미] (서로 적대시하는) 여러 작은 지역으로 분열시키다[2] UN 회원국 중 과반 이상, 약 60% 가량이 독립 국가로 공식 인정했다. 다만 코소보는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 나라들도 꽤 많다.[3] 한국은 일단 국토도 그렇게 넓지 않을 뿐 아니라, 5천년 넘게 국토에 해당 국민이 살아온 문화적 역사가 있다보니 2차 세계대전으로 독립할 당시 그 국토를 (법적으로는) 그대로 이어받았고, 그 결과 분리독립의 근원적인 문제가 되었던 민족주의적 독립 문제에서 상당히 자유로운 형편이다. 그리고 농담이 아닌 진지한 분리독립 운동은 현행 국가보안법에 저촉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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