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커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라벨에 적혀있듯이, 대략 6~8년 정도의 숙성을 거친 버번 위스키를 숙성 나무통에서 바로 병입한 것이다. 물을 타지 않았기 때문에 병마다(정확히는 숙성통마다) 알코올 도수가 다르다. 대략적으로 60~65도 정도로 상당히 높은 도수를 보여준다.
보통 위스키들이 물을 섞지 않더라도[1] 품질을 균일하게 만들기 위해 통끼리 내용물을 섞는 반면에 부커스의 경우 그런 경향이 적어 병마다 맛이 조금씩 다르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알코올 도수도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뽑기운이 꽤 작용하기도 한다고.
맛 또한 훌륭하다. 버번 위스키를 농축시킨 맛으로, 강렬한 가죽계열의 향과 단맛을 느낄 수 있다. 다만 알코올이 상당히 높은 축인데, 부커 노의 아들인 프레드 노(Fred noe)도 얼음이나 물을 타서 마시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정확히는 얼음이나 물을 타서 마시는 것을 부끄러워 할 필요가 없는 제품이라는 뉘앙스. 그만큼 강렬하고 마초적인 제품이라서 호불호가 좀 갈리는 편이다. 대중에게 익숙한, 부드러운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와는 정반대에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보통 위스키들이 물을 섞지 않더라도[1] 품질을 균일하게 만들기 위해 통끼리 내용물을 섞는 반면에 부커스의 경우 그런 경향이 적어 병마다 맛이 조금씩 다르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알코올 도수도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뽑기운이 꽤 작용하기도 한다고.
맛 또한 훌륭하다. 버번 위스키를 농축시킨 맛으로, 강렬한 가죽계열의 향과 단맛을 느낄 수 있다. 다만 알코올이 상당히 높은 축인데, 부커 노의 아들인 프레드 노(Fred noe)도 얼음이나 물을 타서 마시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정확히는 얼음이나 물을 타서 마시는 것을 부끄러워 할 필요가 없는 제품이라는 뉘앙스. 그만큼 강렬하고 마초적인 제품이라서 호불호가 좀 갈리는 편이다. 대중에게 익숙한, 부드러운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와는 정반대에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3.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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