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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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각종 매체에서

1. 개요 [편집]

말 그대로 공중에 둥둥 떠 있는 .

고대 시대로부터 이와 비슷한 개념의 '미지의 공중대륙'이 계속해서 이어져 내려왔으나, 문학 작품으로 이러한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립한 것은 걸리버 여행기라퓨타가 최초이다. 이후로 부유도라고 하면 대개 라퓨타의 이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가끔 원피스에 등장하는 하늘섬 같은 예외가 등장하긴 하나 기본적인 컨셉은 라퓨타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2. 상세 [편집]

이러한 이미지가 오래 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것은 인간이 가진 하늘에 대한 동경 때문이다. 날개를 가지지 못하고 하늘을 날 수 없는 인간이 공중에서 기반을 잡고 살아간다는 상상을 했을 때, 허공에 떠 있는 육지를 기반으로 한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연상되기 때문.

부유도 위에 도시가 있는 경우는 공중도시 문서에 자세하게 쓰여있다.

3. 각종 매체에서 [편집]

[1] 사실 천계가 하늘을 떠다니는 섬인 게 아니라, 천계가 행성의 지표에 있는 대륙이고 그란플로리스를 중심으로 펼쳐진 아라드 대륙이 해저대륙인 것이다.[2] 부유도 아래에는 플라즈마 운해로 덮여 있다. 그 아래에는...[3] 아쉽게도 유저가 직접 갈 수는 없고 배경으로만 보인다. 이미지로는 이렇다.[4] 소라토로보의 전작이므로 세계관을 공유한다.[5] 설정상 6면은 정확히는 5면의 하늘섬과 최종보스가 있는 성을 잇는 하늘다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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