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탑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부산직할시 승격 기념으로 1963년 1월 1일에 건립된 부산의 상징물이었다. 하지만 1981년 6월 23일에 있었던 부산도시철도 1호선 건설사업의 시작으로 인해 그해 9월 초에 철거되었다. 지금은 탑을 놔두고 뚫는 게 가능하지만 당시 기술로는 불가능했다. 개착식과 실드식의 차이
탑의 전체적인 모양은 ‘부산’의 ‘부’ 자를 따서 만들어졌다고 한다.[1] 탑의 윗부분에는 부산을 상징하는 오륙도가 세워져 있고, 탑의 중앙 부분에는 자유를 바라는 마음에서 자유의 횃불을 든 남녀 동상을 세웠다. 이 청동상은 부산탑이 해체될 때 부산박물관 뜰로 옮겨졌다고 한다.
탑의 전체적인 모양은 ‘부산’의 ‘부’ 자를 따서 만들어졌다고 한다.[1] 탑의 윗부분에는 부산을 상징하는 오륙도가 세워져 있고, 탑의 중앙 부분에는 자유를 바라는 마음에서 자유의 횃불을 든 남녀 동상을 세웠다. 이 청동상은 부산탑이 해체될 때 부산박물관 뜰로 옮겨졌다고 한다.
3. 철거 이후 [편집]
파일:Busan.jpg
철거 된 이후 상당한 시간이 흐른 모습인데 해당 로터리는 밤이 되면 차량의 불빛과 로터리 특유의 모양이 합쳐져 별 처럼 보여 유명하다.
부산탑은 예상 외로 상당히 큰 구조물이었는데, 만약 철거가 되지 않았다면 서면은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인해 불편해 졌을 듯하다.[2] 오히려 도시철도가 건설된 것이 참 다행이라는 의견도 있을 정도.
2011년, 서면역 4번 출구 인근에 부산탑의 1/10 크기로 제작된 축소 모형이 설치되었다. 서면역 9번 출구 인근의 영광도서 서적 부근에도 동일한 축소 모형이 하나 설치되어 있다.
철거 된 이후 상당한 시간이 흐른 모습인데 해당 로터리는 밤이 되면 차량의 불빛과 로터리 특유의 모양이 합쳐져 별 처럼 보여 유명하다.
부산탑은 예상 외로 상당히 큰 구조물이었는데, 만약 철거가 되지 않았다면 서면은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인해 불편해 졌을 듯하다.[2] 오히려 도시철도가 건설된 것이 참 다행이라는 의견도 있을 정도.
2011년, 서면역 4번 출구 인근에 부산탑의 1/10 크기로 제작된 축소 모형이 설치되었다. 서면역 9번 출구 인근의 영광도서 서적 부근에도 동일한 축소 모형이 하나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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