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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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한민족의 시조 단군왕검의 아들(?)2. 상추방언3. 인도네시아의 섬

1. 한민족의 시조 단군왕검의 아들(?) [편집]

제왕운기에 기록된, 단군왕검의 아들이며 하백의 딸과 혼인하여 낳은 아들이라고 한다.

해모수의 아들이라는 설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성이 해씨(解氏)이며부여에 살다가 천제(天帝)가 꿈에 나타나서 이곳은 장차 내 자손으로 나라를 세우려 하니 동쪽으로 옮기라 하여 동쪽에서 동부여를 건국하였다고 한다.

환단고기에서도 2대 단군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환단고기 자체가 현대에 만들어진 위서이기에 신빙성이 없다. 환단고기를 쓴 사람이 제왕운기를 참조한 것으로 보인다.

2. 상추방언 [편집]

위로는 북한 지방부터, 밑으로는 경상도까지 한반도 전역에 분포하는 어휘지만, 서울 지역에선 '상추'에 밀려 표준어가 되진 못했다. 남한과는 반대로 북한 문화어 사전엔 '부루' 쪽이 표준 어휘로 실려 있다. 강원도 영동 지방에서는 불기와 더불어서 부루라고도 한다.

3. 인도네시아의 섬 [편집]

부루 섬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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