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관할 행정동 [편집]
3. 역사 [편집]
한자로는 부대(富垈)라 하여 부자터라는 뜻으로 해석이 가능하나, 과거 지명은 '북들'이다. 북들의 어원은 한자로 고정(鼓庭)에서 북뜰이 되었던 것이 부투리로 변했고, 이것을 음차하는 과정에서 '부대'가 되었다.
고려태조 왕건이 936년 후삼국을 통일하고자 천안에 8만여명의 군을 주둔시키고 달북재(達鼓峰)에 북을 매달고 군사를 조련했다고 전해지는데, 이것에서 북뜰이라는 지명이 유래했고 이때의 군사훈련장소가 지금의 부대동이다.
마을은 삼국시대에 이미 형성되었다. 토질이 척박하여 매우 가난한 마을이였으나 현대에 들어 많은 공장이 들어서고 도시근교농업이 발달하여 글자 그대로 부자터(富垈)가 되었다.
조선시대 천안군의 북일면에 속했는데, 1914년 영성면에 편입되었다가 1931년 환성면에 편입되었고, 1963년 천안시 승격에 따라 부대동이 되었다.
고려태조 왕건이 936년 후삼국을 통일하고자 천안에 8만여명의 군을 주둔시키고 달북재(達鼓峰)에 북을 매달고 군사를 조련했다고 전해지는데, 이것에서 북뜰이라는 지명이 유래했고 이때의 군사훈련장소가 지금의 부대동이다.
마을은 삼국시대에 이미 형성되었다. 토질이 척박하여 매우 가난한 마을이였으나 현대에 들어 많은 공장이 들어서고 도시근교농업이 발달하여 글자 그대로 부자터(富垈)가 되었다.
조선시대 천안군의 북일면에 속했는데, 1914년 영성면에 편입되었다가 1931년 환성면에 편입되었고, 1963년 천안시 승격에 따라 부대동이 되었다.
4. 교육 [편집]
현재는 사람이 많이 살지 않으나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있다. 참고로 이지역에 있는 부성중학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부대동이 아닌, 인근 지역에서 채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아파트단지는 많으나 중학교가 없는 직산지역에서 많이 배정받는다.
4.1. 초등학교 [편집]
- 천안부대초등학교
4.2. 중학교 [편집]
- 천안부성중학교
4.3. 대학교 [편집]
5. 교통 [편집]
천안과 직산.성환을 잇는 길목에 위치해 있어 시내버스가 자주 다니며, 인근에 두정역이 있다.
참고로 이곳에 버스차고지가 있으나 이곳에서 출발하는 노선들 대다수는 부대동에 정차하지 않고 천안터미널까지 무정차로 운행한다.
참고로 이곳에 버스차고지가 있으나 이곳에서 출발하는 노선들 대다수는 부대동에 정차하지 않고 천안터미널까지 무정차로 운행한다.
5.1. 버스 노선 [편집]
[1] 2020년 7월 주민등록인구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