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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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미디어믹스 [편집]
소설 삼국지 화평자전에서는 상존과 친한 사이이자 의제이며, 형편없는 군재를 가져 영 내에서는 부금, 상존이 이끄는 군대에 가면 반드시 죽거나 함께한 전우와 조문을 가게 된다는 뜻으로 상부상조라 불렀다.
상존과 함께 살해당하게 하려는 황권의 음모로 인해 백수도호에 임명되었으며, 상존, 사마의와 함께 백수관에서 제갈찬군을 상대로 싸운다. 사마의의 지시로 1천의 병력을 인솔해 서쪽 계곡에 매복하기로 하는데, 모기 때문에 적에게 들켜 병력 3천만 잃고 돌아왔다.
결국 문빙의 공격을 받고 백수관에서 퇴각했고 상존과 함께 후방지원에 주력했고 한중에서 법정과 함께 가후, 감녕의 공격으로 병력이 전멸했다.
상존과 함께 살해당하게 하려는 황권의 음모로 인해 백수도호에 임명되었으며, 상존, 사마의와 함께 백수관에서 제갈찬군을 상대로 싸운다. 사마의의 지시로 1천의 병력을 인솔해 서쪽 계곡에 매복하기로 하는데, 모기 때문에 적에게 들켜 병력 3천만 잃고 돌아왔다.
결국 문빙의 공격을 받고 백수관에서 퇴각했고 상존과 함께 후방지원에 주력했고 한중에서 법정과 함께 가후, 감녕의 공격으로 병력이 전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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