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탄아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본탄[1]아메(BONTAN AME)란, 100년 가까이의 오랜역사를 자랑하는 일본의 캔디류이다.
본탄아메는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니시벳푸쵸에 있는 세이카 식품 주식회사가 제조, 판매하고 있다. 말랑말랑한 모찌와 찐득한 엿 그 사이. 또 맛은 광귤이 가장 대표적이나, 파인애플,포도,사과아메도 있다고 한다. 겉의 포장은 비닐처럼 보이지만, 녹말로 되어있기 때문에 껍질채 먹을 수 있고 사실 겉의 포장을 뜯는 것이 오히려 더 어렵다. 현재 한국 내에서는 쉽게 구할 수는 없으나, 일본직배송[2]으로 얻을 수 있다. 워낙에 일본에서는 유명한 스테디셀러이기 때문에 일본여행에 간다면 일본의 편의점이나 식품마트, 다이소 등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본탄아메는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니시벳푸쵸에 있는 세이카 식품 주식회사가 제조, 판매하고 있다. 말랑말랑한 모찌와 찐득한 엿 그 사이. 또 맛은 광귤이 가장 대표적이나, 파인애플,포도,사과아메도 있다고 한다. 겉의 포장은 비닐처럼 보이지만, 녹말로 되어있기 때문에 껍질채 먹을 수 있고 사실 겉의 포장을 뜯는 것이 오히려 더 어렵다. 현재 한국 내에서는 쉽게 구할 수는 없으나, 일본직배송[2]으로 얻을 수 있다. 워낙에 일본에서는 유명한 스테디셀러이기 때문에 일본여행에 간다면 일본의 편의점이나 식품마트, 다이소 등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2. 유래 [편집]
원형은 구마모토 현의 조선엿 으로 16세기 소노다야 라는 가게에서 팔던 장생엿(長生飴)이 조선 원정때 구마모토 성주 카토 키요마사의 병사들 사이에서 병량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여 조선엿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본탄아메는 1926년에 처음 개시하였다. 원재료인 찹쌀은, 사가현과 구마모토현산의 '히요쿠 모찌'를 사용하고 있다.
3. 관련 일화 [편집]
4. 맛 [편집]
엿 같은 달콤한 맛에 금귤향이 더해져 약간의 상큼함이 동반된다. 딱히 귤의 맛은 나지않고 향 정도가 전부이다. 이빨에 다소 많이 달라붙고 먹고 난 후 특유의 텁텁함이 있다. 처음에는 별로라는 인상이 강하고 굉장히 흔한 맛같지만 어느새 한통을 몇분사이에 모조리 먹어버린 자신을 발견하며, 계속 사먹게된다. 아이들보다는 어른입맛에 더 잘맞는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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