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녕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조선 인조의 손자 복녕군 福寧君 | ||
복녕군(福寧君)[1] | ||
효헌(孝獻) | ||
전주(全州) | ||
욱/유[A](栯) | ||
생부 | ||
생모 | 복천부부인 동복 오씨(同福 吳氏) | |
부인 | 군부인 양천 허씨(陽川 許氏) | |
자녀 | 2남 1녀 | |
묘소 |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신평리 | |
생몰 기간 | ||
1. 개요 [편집]
조선 후기의 왕족. 인평대군의 장남으로, 대궁의 3대 종주이다.
2. 상세 [편집]
3. 사후 [편집]
4. 가족과 후손 [편집]
슬하에 2남 1녀를 두었다. 장남 양원군은 소현세자의 둘째아들인 경완군 이석린의 양자로 출계했다.# 차남 의원군은 인평대군 봉사손 지위를 물려받았다. 의원군의 현손 이채중은 정조의 이복동생 은신군의 양자로 입적해 남연군 군호를 받았다. 남연군의 4남이 흥선대원군, 그 막내아들이 고종이다. 즉, 조선 최후의 왕통은 복녕군의 후손으로 이어진다.
1녀는 명성왕후의 남동생인 김석달과 혼인했는데, 자녀가 없어 김도협을 양자로 들였다. 김도협의 딸은 박문수의 첫째 부인인데, 재밌는 것은 이후 박문수가 재혼한 부인이 복녕군의 증손녀 이씨 부인이란 것.[7] 즉, 박문수의 두 부인은 서로 족보 상 6촌 지간이다.[8]
《숙종실록》 1712년 7월 8일 자 기사를 보면 유혁연의 외손이 복녕군의 사위라고 했다.
1녀는 명성왕후의 남동생인 김석달과 혼인했는데, 자녀가 없어 김도협을 양자로 들였다. 김도협의 딸은 박문수의 첫째 부인인데, 재밌는 것은 이후 박문수가 재혼한 부인이 복녕군의 증손녀 이씨 부인이란 것.[7] 즉, 박문수의 두 부인은 서로 족보 상 6촌 지간이다.[8]
《숙종실록》 1712년 7월 8일 자 기사를 보면 유혁연의 외손이 복녕군의 사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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