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멸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벼멸구 | ||||
Brown planthopper | 이명 : 갈색멸구 | |||
Nilaparvata lugens Stål, 1854 | ||||
분류 | ||||
동물계 | ||||
절지동물문(Arthropoda) | ||||
곤충강(Insecta) | ||||
노린재목(Hemiptera) | ||||
멸구과(Delphacidae) | ||||
벼멸구속(Nilaparvata) | ||||
벼멸구(N. lugens)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날개가 긴 장시형과 날개가 짧은 단시형의 두 가지 개체가 있으며, 장시형은 4.5~5mm, 단시형은 3.3mm이다. 몸빛깔은 갈색이며 약간의 광택이 있다.
6~7월에 중국에서 남서풍을 타고 한국으로 날아오며, 날아온 성충은 모두 장시형이다. 교미 후 산란을 하여 부화한 약충은 1세대가 되며 대부분 단시형이다. 8월에 2세대가 증식하여 9월 초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200~300개의 알을 낳으며, 알 기간은 6~10일, 유충 기간은 14~23일이며, 성충의 수명은 20~30일이다. 추위에 약해 한국에서는 월동하지 못한다.
벼 줄기 하단의 즙을 빨아먹어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피해를 입으면 벼가 잘 자라지 않으며 말라죽기도 한다. 분비물로 인해 그을음병이 발생하여 2차 피해까지 초래한다. 수확량이 감소하는 것은 물론이고 쌀의 품질까지 떨어진다.
6~7월에 중국에서 남서풍을 타고 한국으로 날아오며, 날아온 성충은 모두 장시형이다. 교미 후 산란을 하여 부화한 약충은 1세대가 되며 대부분 단시형이다. 8월에 2세대가 증식하여 9월 초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200~300개의 알을 낳으며, 알 기간은 6~10일, 유충 기간은 14~23일이며, 성충의 수명은 20~30일이다. 추위에 약해 한국에서는 월동하지 못한다.
벼 줄기 하단의 즙을 빨아먹어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피해를 입으면 벼가 잘 자라지 않으며 말라죽기도 한다. 분비물로 인해 그을음병이 발생하여 2차 피해까지 초래한다. 수확량이 감소하는 것은 물론이고 쌀의 품질까지 떨어진다.
3.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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