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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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ne [편집]
살해자(murderer)를 의미하는 원시 게르만어 어휘인 banô에서 유래된 영어 단어. 발음기호는 /beɪn/ 으로 이를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적을 때 '베인'이 된다. 파멸 및 죽음(의 원인), 골칫거리 등 여러가지로 해석이 가능한데, 공통적으로는 '누군가, 무언가에게 해악을 끼치는 것'이라는 뉘앙스가 있다. 이로 인해 식물이 갖고 있는 치명적인 독을 의미하기도 한다.
- 베인 - 해리 포터 시리즈
1.1. 해리 포터 시리즈의 등장인물 [편집]
머리와 몸이 까맣고 야만적인 외모의 켄타우로스.
인간에게 배타적인 켄타우로스들 중에서도 특히 강경하고 거친 성격으로, 피렌체가 해리를 태우고 있는 모습을 봤을 때 천한 노새라고 부르며 불같이 화를 냈었다.
피렌체가 호그와트의 교수직을 맡아 무리에서 쫓겨났을 때 가슴에 발굽자국이 나 있었는데, 해리는 베인이 걷어찬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
죽음의 성물에서 해리가 죽은 척 하고 있을때 관망하는 모습으로 등장. 이 모습에 상심한 해그리드가 폭발해 '니가 예언하던 결말이 이거냐'고 까기도 했다. 자세한 묘사는 나오지 않지만 이때 죽음을 먹는 자들이 켄타우로스에게 모욕을 퍼부어 마음을 돌려 죽음을 먹는 자들을 공격하게 된다. 완결 후 피렌체가 종족으로 돌아간 걸 보면, 배타적인 성격이 다소나마 줄어든걸로 추청된다.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에서도 등장.
알버스 세베루스 포터 주위에 위험한 검은 구름이 있다고 했다.
인간에게 배타적인 켄타우로스들 중에서도 특히 강경하고 거친 성격으로, 피렌체가 해리를 태우고 있는 모습을 봤을 때 천한 노새라고 부르며 불같이 화를 냈었다.
피렌체가 호그와트의 교수직을 맡아 무리에서 쫓겨났을 때 가슴에 발굽자국이 나 있었는데, 해리는 베인이 걷어찬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
죽음의 성물에서 해리가 죽은 척 하고 있을때 관망하는 모습으로 등장. 이 모습에 상심한 해그리드가 폭발해 '니가 예언하던 결말이 이거냐'고 까기도 했다. 자세한 묘사는 나오지 않지만 이때 죽음을 먹는 자들이 켄타우로스에게 모욕을 퍼부어 마음을 돌려 죽음을 먹는 자들을 공격하게 된다. 완결 후 피렌체가 종족으로 돌아간 걸 보면, 배타적인 성격이 다소나마 줄어든걸로 추청된다.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에서도 등장.
알버스 세베루스 포터 주위에 위험한 검은 구름이 있다고 했다.
2. Vein [편집]
3. Vayne [편집]
4. Bain [편집]
5. Bein [편집]
6. 기타 베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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