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니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와일드 암즈 더 핍스 뱅가드에 나오는 종족.
오랫동안 우주를 방랑하던 종족. 고도의 과학력을 자랑하며 현재는 팔가이아의 원주생물인 인간을 지배하며 살고 있다. 대부분의 베르니족이 인간을 벌레처럼 생각하며 박해하기 때문에 두 종족 사이에는 큰 벽이 있다.
Ub성분때문에 원주생물을 희생해서라도 별을 개조하자는 강경파와 양종족공존을 외치는 온건파로 나뉘어 싸우고 있다.
사실 그들은 12000년전 팔가이아에서 탈출한 고대인중 강경파의 후손이다.
12000년 전 죽음에 직면한 팔가이아를 두고 위험을 동반하더라도 강제로 별을 되살리자는 강경파와 그 계획을 반대하는 온건파로 나뉘었다.
강건파는 행성개조장치인 TF시스템으로 별을 강제로 되살리려 했지만 온건파에 의해 계획을 방해받아 실패한다. 이때 시공의 난기류 디멘셔널 터뷰런스가 발생한다. 그 후 강경파는 신천지를 찾아 우주로 나서고 온건파는 별과 함께 살고 그 재생을 위해 팔가이아에 남았다. 그리고 12000년 후에 강경파는 베르니족으로, 온건파는 인간족으로 또다시 함께 팔가이아에 살게 되었다.
오랫동안 우주를 방랑하던 종족. 고도의 과학력을 자랑하며 현재는 팔가이아의 원주생물인 인간을 지배하며 살고 있다. 대부분의 베르니족이 인간을 벌레처럼 생각하며 박해하기 때문에 두 종족 사이에는 큰 벽이 있다.
Ub성분때문에 원주생물을 희생해서라도 별을 개조하자는 강경파와 양종족공존을 외치는 온건파로 나뉘어 싸우고 있다.
사실 그들은 12000년전 팔가이아에서 탈출한 고대인중 강경파의 후손이다.
12000년 전 죽음에 직면한 팔가이아를 두고 위험을 동반하더라도 강제로 별을 되살리자는 강경파와 그 계획을 반대하는 온건파로 나뉘었다.
강건파는 행성개조장치인 TF시스템으로 별을 강제로 되살리려 했지만 온건파에 의해 계획을 방해받아 실패한다. 이때 시공의 난기류 디멘셔널 터뷰런스가 발생한다. 그 후 강경파는 신천지를 찾아 우주로 나서고 온건파는 별과 함께 살고 그 재생을 위해 팔가이아에 남았다. 그리고 12000년 후에 강경파는 베르니족으로, 온건파는 인간족으로 또다시 함께 팔가이아에 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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