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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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솔 Beom Sol | |
링네임 | 범솔 |
본명 | 전병솔 |
생년월일 | 1996. 1. 30 (30세) |
신장 | 180cm |
체중 | 90kg |
출생지 | |
학력 | 파일:경성대.png경성대학교 체육학과 재학 |
소속 | |
경기 스타일 | 파워하우스 + 브롤러 |
시그니쳐 무브 | |
피니쉬 무브 | TKO |
별명 | |
테마곡 | Inner Light - Shocking Lemon[7] |
데뷔 | |
SNS |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프로레슬러.
2. 경력 [편집]
2.1. PWF [편집]
2.1.1. 2018년 [편집]
23살에 프로레슬링을 하고 싶어 부산에서 서울로 무작정 올라왔다. 올라와서 PWF에 입문하여 훈련을 받았다.
2.1.2. 2019년 [편집]
2.2. PWS [편집]
2.2.1. 2019년 [편집]
PWF에서 활동할때 장거리 이동으로 인해 그만둘까 고민하다가 6월에 PWS에서 연락이 와서 이직했다. 8월에 피닉스 페스트에서 데뷔.
2.2.2. 2020년 [편집]
11월 15일 하다온과 태그팀이 되어 은비연, 던칸솔레어와의 경기에서 승리하여 PWS 초대 태그팀 챔피언이 되었다.
3. 경기 스타일 [편집]
4. 여담 [편집]
- 링네임의 유래는 본명의 전병솔에서 이름 병솔과 호랑이를 의미하는 범을 합친 것이다. 별명도 그 때문인지 부산 호랑이.
- 개인 유튜브도 운영하는 등 팬들 앞에서는 말을 자주하는 편이지만 여러 선수들의 증언에 의하면 평소에는 말 한마디 하는 걸 보기가 힘들정도로 과묵한 경상도 남자 그 자체라고 한다.
[1] 다른 선수들과 다르게 어퍼식으로 사선에서 올려붙이는 것이 특징으로 기본기이지만 한번 치면 경기장 전체에 소리가 울려퍼지는 훌륭한 임팩트를 자랑한다.[2] 105kg의 하다온을 상대로도 중심을 유지하는 범솔의 파워를 보여주는 기술. 약간 점프하며 뒤로 찍어서 임팩트를 더했다.[3] 킹 코빈의 '딥 식스'로 유명한 기술. 그냥도 사용하지만 달려오는 상대를 받아서 반격기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4] 한국 프로레슬링계에서 최고로 꼽히는 스파인버스터 사용자로, 정통식 스파인버스터를 사용한다. 사용 직후 약간 일어나 무릎을 꿇거나 범솔 본인이 영향을 크게 받은 바티스타같이 쓰자마자 몸을 벌떡 일으키며 어필을 하는 것이 포인트.[5] PWF시절 사용하던 별명.[6] PWS 이적 후 사용하고 있는 별명.[7] 더 화이팅(시작의 일보) 1기의 2번째 오프닝으로 유명한 곡. 범솔의 경우 가사가 없는 인스트루멘탈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8] 유튜브 홍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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