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서하이패스IC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범서하이패스나들목 凡西하이패스나들목 | Beomseo Hi-pass Interchange | ||
하이패스 전용 | ||
주소 | ||
운영 | ||
개통 | ||
접속도로 | ||
송현길 | ||
1. 개요 [편집]
2. 구조 [편집]
2.1. 울산 방향 [편집]
사진의 A, B 램프
천상정수장과 국가산업단지를 잇는 2000mm 공업용수관을 포함한 여러 관로와 곂친다. 이 때문에 공업용수관을 이설해야 하는데, 19일자 기사에 따르면, 문제는 이 수도관을 옯기기 위해선 단수가 필요하지만 한국수자원공사는 해당 수도관이 단수될 경우 산단에서 하루에 1,000억원 가량의 손실이 발생한다고 주장을 하였다. 심지어 현재 설계대로 진행시 약 3개월의 단수가 필요하다고 하며, 덕분에 현재 시공사는 개점휴업 중이며 매달 약 5000만원의 손해가 발생한다고 한다.
20일자 기사에 따르면 시 상수도사업본부가 “관로를 건드리지 마라”고 경고했다. 이유는 흙탕물이 공급될 수 있기 때문. 거기다 기사 제목처럼 필요한 추가 예산이 60억 정도.
천상정수장과 국가산업단지를 잇는 2000mm 공업용수관을 포함한 여러 관로와 곂친다. 이 때문에 공업용수관을 이설해야 하는데, 19일자 기사에 따르면, 문제는 이 수도관을 옯기기 위해선 단수가 필요하지만 한국수자원공사는 해당 수도관이 단수될 경우 산단에서 하루에 1,000억원 가량의 손실이 발생한다고 주장을 하였다. 심지어 현재 설계대로 진행시 약 3개월의 단수가 필요하다고 하며, 덕분에 현재 시공사는 개점휴업 중이며 매달 약 5000만원의 손해가 발생한다고 한다.
20일자 기사에 따르면 시 상수도사업본부가 “관로를 건드리지 마라”고 경고했다. 이유는 흙탕물이 공급될 수 있기 때문. 거기다 기사 제목처럼 필요한 추가 예산이 60억 정도.
2.2. 언양 방향 [편집]
사진의 C, D램프이다.
3. 특징 [편집]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국도 24호선 이용 차량이나 천상리·구영리 방면 차량이 고속도로로 진입하기가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도로공사의 예측에 따르면 일 평균 약 4500대의 차량이 이용하고, 약 30년간 총 547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있을 것이라고 한다.[A] 특히 울산역 접근성에도 다소 기여할것으로 보인다. 현재 울산시내에서 울산역을 가려면 신복로터리를 거의 필수적으로 경유해야하는데 이 나들목이 개통하면 상대적으로 교통흐름이 원할한 신복고가교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동해고속도로에 범서IC가 존재하지만, 범서읍의 중심지인 천상리, 구영리 일대가 아닌 외곽 척과리에 있어서 이용객들의 혼란이 발생한다고 한다.[4] 이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 범서IC를 '척과IC'로 변경하고, 범서읍 중심지에 설치될 해당 나들목의 이름을 '범서IC'로 지정하려는 계획이 있다.[5]
현재 동해고속도로에 범서IC가 존재하지만, 범서읍의 중심지인 천상리, 구영리 일대가 아닌 외곽 척과리에 있어서 이용객들의 혼란이 발생한다고 한다.[4] 이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 범서IC를 '척과IC'로 변경하고, 범서읍 중심지에 설치될 해당 나들목의 이름을 '범서IC'로 지정하려는 계획이 있다.[5]
4. 통행료 [편집]
[A] 1.1 1.2 1.3 강길부 의원 “울산 범서하이패스 IC 내년 1월 착공”, 2018-09-03, 울산종합일보[4] ‘헷갈리는 범서IC’ 명칭변경 의견 많아, 2016-06-16, 경상일보[5] [2017울산방문의해]고속도로 나들목·분기점 이름부터 울산 홍보 시작, 2017-02-19,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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